제 키는 178입니다.
지금은 세월이 흘러 1~2센티 정도는 줄었을지도 모르지만요.
한때 예전에 잠깐 만났던 여자중에 가장 키가 컸던 케이스가 172라 했었는데
이게 확실히 키가 크면 어딘가 모르게 여자 느낌이 좀 덜하더군요.
반대로 가장 작았던 키는 155였는데 차라리 비율적으로 잘 꾸미고
힐도 신고 다니는 155쪽이 뭔가 더 아담하니 매력적 끌림이 있더라구요.
물론 이 또한 가지각색일테고 지금은 제 주관적인 스타일을 얘기하는 겁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지요.
다 필요없고 만약 그녀가 존예라면 키가 크든 작든 그냥 선택지는 "존예" 라는 사실 ㅋㅋ
모두 행복한 굿밤 맞이하세요^^



















존예인데 거기가 한강이면... 열심히 노를 젓는 배사공이 되리라.. 비록 드넓은 한강에 표시가 안날 지라도
좋은밤되세요
존예는 언제나 진리죠 ^^ 항상 옆에 달고싶은 존재요...ㅠㅠ
댓추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여
죄송합니다. 비추잘못눌렀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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