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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가고 꽃피는 봄봄봄이 왔습니다
쇠를 녹이는 봄 보지들 맛보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
아래 보지들은 몇년 숙성된건지는 모르지만은
깔끔하고 냄새가 없을 듯 보여집니다
쪼여주는 콱 물어주는 맛도 기가 막힐듯 해보이네요
회원님들 맛난 봄 보지들 드시길 바랍니다
녹아 내리고 싶은 짤입니다.
명언이네요...
쇠를 녹이고 철판을 뚫는다니.. 변강쇠와 옹녀가 보고 싶군요...
봄 후장은 어떤가요?ㅎㅎ
봄맞이 동남아투어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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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아 내리고 싶은 짤입니다.
명언이네요...
쇠를 녹이고 철판을 뚫는다니.. 변강쇠와 옹녀가 보고 싶군요...
봄 후장은 어떤가요?ㅎㅎ
봄맞이 동남아투어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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