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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랑에 33개월 여아 사망사건

    아이가 사망한건 안타까운일이지만

    33개월 아이가 또랑에 간것도 의문...?

    방치,방임이상의..?

    저로썬 이해와 납득이 안됩니다

     

    기사글만봐도 부부 일방적 제보내용인거같은데

    소생이 불가한 최악의 상태서 전원이 확실이 안된

    무대뽀식 아날로그 병원이송도 그렇고,

    예를들어 병원자체내/소방청/응급의료 시스템으로

    전원가능한 병원 공개 수소문은 없는가??

     

    약물로 심장을 인위적으로 뛰었을거라보는

    병원이 신 도 아니고,소생의 한계에 어쩔수없는데

    Mz세대라 그런지

    본인잘못을 인정하면 될일을

    남탓,불만으로 돌리니

     

    이건 뭐

    불나면 라이타회사

    살인나면 칼회사 잘못인가요

     

     

     

     

    댓글9

    오나이트
    오나이트 · 24-04-01

    어이쿠 실수로 추천을 눌렀습니다.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4-01

    ㄴ또랑인데 왜죽지 했는데.. SBS뉴스보니.. 또랑이 아니라. 거의 웅덩이 수준이더만요..

    아마도 물에빠져 이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어 겨우 자가호흡 잡았는데..~~~

    1시간뒤 사망. 여러군데 이송요청했는데 다 거부~~~~ 나중에 거부한 병원 인터뷰가 와도 40분이상 걸리고 그상태에선 오면서 나빠진 상태에서 병원에 와서 

    우째 우째 하다가 테이블데스 나면 뒤집어 쓰기 싫어서 않받았다고 봅니다.~~

     

    문제는 40분이라는 거리 라고 하는데.. 긴박하면  헬기로 이송해야지.~~~

    헬기를 폼으로 놔두었는지...

    누군 응급도 아니고 서울에서 수술 받겠다고 부산에서 헬기타고 날아간 XX도 있는데...

    좀 이런곳에 헬기 투입하자...~~~~ 일단 최선을 다하고 결과를 보자.~~~~

    결과를 정해놓고 일하지 말고 ~~~

     

    답답합니다 아침부터 목에 고구마 걸리네요~

     

     

     

     

    잘하자쫌
    잘하자쫌 · 24-04-01
    누구탓을 한다고 아가 부활하는것도 아닌데
    애초에 자식 간수 잘했어야 될
    남촌
    남촌 · 24-04-01

    와 대박,, 어떻게 이런말을 하실수있는지,,

    케로베르스
    케로베르스 · 24-04-01

    저도 39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라 말씀드립니다.

     

    저 개월수에 아기는 무대뽀 입니다. 위험 이런거 없습니다.~

     

    오직 부모가 24시간 감시해야 됩니다.~~

     

    절대 한눈팔면 안됩니다.~~~

     

    도랑에 빠진건 100%부모의 잘못입니다..

     

    그러나 그 잘못으로 이 부부는 평생 가슴에 못을 박고 살게 됩니다.~~

     

    어떠한 형벌보다 가혹합니다.~~

     

    메롱뱀1
    메롱뱀1 · 24-04-02

    5살전까지는 정말 애를 안다치게 하려면 부모가 24시간 지켜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유즐레스
    유즐레스 · 24-04-01

    부모탓이지.. 이걸 왜  사회탓으로 돌려..

    싸가지zs223
    싸가지zs223 · 24-04-02

    밀어넣은거네 ㅋㅋㅋ

    jp39
    jp39 · 24-04-02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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