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년의 유부녀 두명이 각각 데이트 어플에서 엮은 연하남들을 데리고 여관에서 더블 데이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런 자리가 어색한 유나와 유즈루.

한밤중 몰래 유나의 친구방을 엿보자 이런 광경이..?!?!

친구가 보빨당하는 와중에 부르자 들어가는 유나 커플 ㅎㄷㄷ

이왕 이렇게 된거 함께 시원하게 떡치자 제안하는 참친구.


유나와 연하남은 열정적인 떡을 치는데...

유나 친구의 연하남 새끼의 눈빛이 이상하게 빛납니다..?!?!



...어..?!?!


유나의 토실토실한 엉덩이가 탐났던 친구의 연하남은 그대로 유나의 구멍을 쑤셔버리고...


본인들도 떡치자는 유나의 친구.

유나는 이 상황이 당황스러워 둘을 쳐다보지만

새롭게 맛보는 육봉은 달달했고...

결국 두 유부녀는 사이좋게 보빨 엔딩.
확실히 저라도 친구랑 떡치고 있는데 옆에서 시이나 유나가 저렇고 있으면 앞뒤 안가리고 바로 쑤실것 같기는 합니다.
찾아서 보고싶네요
와~~~~발 빨고싶다...............
아 요즘 2:2나 2(여):1 이 땡깁니다.
분위기 좋네요 후끈
유나가 더끌리네요 ㅋㅋ
드러운 보지가 안 나오는 모자이크는 안봐서리
꼭 찾아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역시 이구멍 저구멍 다 쑤셔봐야 구멍맛을 알지! 굿!~
시이나 유나! 제 최애 배우인데
JUQ-531도 토렌스가 없어 못보고 있는데 JUQ-591도 나왔군요 ㅜㅜ
어느 능력자 께서 영상관에 올려주시면 정말 고마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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