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상속에선 미시룩 입은 유부녀 박음직 스러운데
막상 30대후-40대초 만나보면 가슴은 탄력없고, 뱃살 잡히고 무엇보다 쪼임이 별로죠.
이에 반해 20대애들은 정말 살결이 부드럽고 향수를 안뿌려도 피부에서 좋은 냄새가 납니다.
이걸 20대에는 몰랐는데 40대 넘어가면서 40대 후반이 되니 절실히 느낍니다.
40대초는 섹스 자체 보단 대화가 통하고 코드가 맞는 부분이 있다보니
남자는 여자를 섹파로 두고 싶은데 여자는 남자를 남친으로 생각하면서 정리하게 되더군요.
남친이 되는 순간 구속과 속박과 잔소리가 시작.
코로나 전엔 나이트 가서 전번따고 만나고 했는데 요 몇년간 그럴일도 없고
키방은 가격이 너무 올랐지만 어린애들 대화하고 정말 상큼한 맛에 가는거 외엔 딱히 유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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