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금정 165 50 자연d
어쩌구
선텔 요구해서 어차피 대실 2만원 버린다는 생각+피곤해서 좀 잔다는 생각으로 대실박음
10분 걸린다는데 25분이나 지나서 문 슬쩍 조금 여니
50후반 할매. 내가 돈 100받아도 안함. 솔직히 우리 어머니가 더 미인이심.
바로 문 닫음.
여탑 출장 제휴업소 둘러봄.
오. 다른데보다 싸고, 제일싼코스도 지명 가능.
텔레그램 들어가서 대화해보니 첫 거래 선입금 요구.
버린다셈칠까 싶었는데 여탑 들어가 다시보니 선입 책임 안 짐 써있음. 일단 자기들 사이트 프로필이 한국매니저인데 대부분 얼굴 깠음. 수상. 안 함.
아니 어떻게 제휴업소가 선입?
이거 제휴든 뭐든 사기죠? 제휴페이지 터치 링크 타고 그업체 사이트 들어가서 텔레그램 접속함.
ㅋㅋㅋㅋㅋ 아놔 이부분에서 빵터짐요
솔직히 우리 어머니가 더 미인이심.
선입금은 1만원도 하지마시길..그냥 날리는게 상식
그리고 대실로 언냐기다리면
아무것도 건들지 마시고 기다렸다 얼굴보고 밴시키고
카운터에 만원 주면서 안건들였다하고 돌려달라면 쇼부됨(대부분 알바고 주인이어도 시끄럽게 하기싫으니)
그리고 텔서보자는것도 무조건거르세요 다 대실비 아까와서 그냥 보는 호구 노린 할마시나 돼지꽝녀보도들임 사람같이라도 생기면 텔서 기다리라 안함
하도 까이니 텔잡고 기다리라 하는거임
오 그럴듯 함. 특히 특정 모텔을 잡게 유도하는 경우. 본인이 그 모텔에서 서식하는 걸 넘어서 업주와 한통속일 수도 있을 듯.
제휴가 선입이라니..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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