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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많이 예뻐졌네요.
근데 모든 사진들이 가슴골을
매우 깊게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네요..
끝에서 두번째 사진은 개가
쳐다보는 곳이 맹승지의
그곳인 거 같습니다.
개는 평소에 하던 버릇을
카메라 들이댄다고 감추지
못하겠지요~
뭔가 냄새를 맡은 듯.. 킁킁
아니면 그냥 평소 습관일까요...
민망한 듯 맹승지가 개를
쓰다듬네요. (마지막 사진)
뇨자는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야는 슴가는 찐인것 같네요 ㅎㅎ
마주 보고 서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눈이 가슴골로 가겠네요. ㅋㅋㅋㅋ
돼지나라에서 왔나 뭐야
얘가 학교다닐때 그렇게 크지 않았던 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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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자는 이렇게 한단 말입니다!!
야는 슴가는 찐인것 같네요 ㅎㅎ
마주 보고 서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눈이 가슴골로 가겠네요. ㅋㅋㅋㅋ
무도때만 봐도 상판이 다른데
거의 전신성형 수준임 ㅋㅋㅋ
돼지나라에서 왔나 뭐야
얘가 학교다닐때 그렇게 크지 않았던 얜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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