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가벼운 교통사고든 수술이든 병원에 한번쯤은 입원해본 경험들 있으실겁니다.
근데, 간호사가 와서 진료봐주고 몸에 터치하고 그럴때 확 와닿더라구요.
솔직히 그렇게까지 매우 이쁘거나 싸이즈가 나오지 않는 간호사여도
그게 참 신기하고 이상하게도
그 간호사 복장이 이유인지 모를 왠지 저도 모르게
패티쉬나 졸라 따먹고 싶은 욕구가 마구 솓구쳤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네요.
실제로 20대 후반에 제가 간호사를 잠시 사귀었는데
여친기념 부탁으로 근무복 입어 달라하고 떡치는데 사정량이 정말 어마어마했다는 ㅋㅋ
모두 즐달하세요^^&^^





























추천감사합니다.
좋은주말되세요^^
야간에 환자데리고 갔더니 간호장교가 이미 퇴근했다가 사복을 입고 왔는데 환자 수액 놓을려고 허리 숙이는데 브라자 사이로 꼭지가 보이더라구요 옆에서 잘 구경했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얼마전에 입원했었는데 뭔가 핵공감되네요.
간호사들 은근히 있는 터치들 기분 엄청 좋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들 입원동실에서 일하는 친구들은 엄청 고생하더라구요.
좋은하루되세요!
나오는 아가씨들은 어쩜 똥구멍도 저리 깨끗할까….?? 고추가루 하나 안 묻어 나오네….. 신기하네….
좋은하루되세요
예전 장기녀가 간호사는 아니고 치위생사...
부탁도 안했는데... 유니폼이 바뀌었다고 셀카 사진을 보냈는데...
어찌나 꼴릿하던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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