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동안 저에게 많은 즐거움을 줬던 장기녀..
요새들어 유독 선불 (만나기전에 미리 송금)을 자주 요구하고
서비스도 예전같지 않은데다 살도 더 쪄서 불만이었던 와중에
이 장기녀가 2번 데려와 같이 쓰리섬했었던 어린 언니에게서 먼저 연락이 왔네요
자기 친구와 함께 쓰리섬 해보겠냐고.. 20대 중반
저야 물론 쌩큐다했죠
그런데 절대 원래 만나던 그 장기녀에겐 비밀로 해달랍니다
자기 맞아 죽는다면서..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데리고 나오는 언니가 누군지 저도 잘 알고 있어서
더 흥이 돋네요
웃긴 얘기지만 이 언니들끼리 가끔 만나서 파티 비스무리한걸 합니다
술가져오고 안주거리 각자 몇개씩 사와서 누구 집에 모이거나 모텔방 빌려서 노는거죠
거기 잠깐 갔을때 왠 희멀건한 양아치랑 딱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던 예쁘장한 그 언니
술먹다가 저한테 살짝 오더니 어깨에 머리를 기대길래
요뇬 끼부리네?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그 언니를 데려온다네요
저야 뭐 더 어리고 더 예쁜 언니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니.. 더 좋은데
원래 연락하던 장기녀는 결국 팽했습니다
사정이 딱하긴 한데.. 그래도 정도를 좀 넘어서더군요
원래 이번 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하고 줬던 선금.. 그냥 용돈이라 생각하고 그만 만나자고 했죠
사실 그 동안 저에게 정성껏 친구들 데려다 바친 것에 대한 작은 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웃긴건... 내일 만나기로 한 이 언니..
날씬하고 꽤 예쁘게 생겼죠. 말투나 행동도 꽤 고상한데.. 섹 취향이 좀 밝히는거 같은데
잘 표현을 안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었었죠
그런데 결국 자기가 먼저 직접 연락을 하네요
아이러니한건 오래 만났던 이 장기녀도 처음 저랑 연락했던 그 언니 팽하고 몰래 만나기 시작했던건데
결국 똑같이 다른 언니에게 이렇게 자기도 당한다 생각하니
뭔가 좀 기분이 그런??
암튼 예전에 이 장기녀와 내일 만나는 언니랑 같이 쓸썸할때 찍었던 샷입니다
제가 충전기 연결하고나서 카메라에 충전기 선이 잡히는걸 몰랐네요
오른쪽 통한 언니가 장기녀, 왼쪽 슬림한 언니가 새로운 장기녀가 될.. 그 언니입니다
내일도 즐달하고 오겠슴다~


오...나이 차이 나 보이는데 어디서 어린 친구를 데려 오는 걸까요...신기하네.
애들을 낳은 몸이라 몸매는 좀..
대댠하십니다 부러워요 후속 이야기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정보 공유나 분양도 좋은 여탑인 얼마 없는 그런분이길 바래요
그 후론 분양이나 정보공유도 하지않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각생각즐하는거죠
다들 오디서 구하시는지
부러울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섹하십시요^^
완적 대박이네요
아주 좃슴다
오 페이를 얼마나 처주시길래 계속 만남을 이어가시는거예요? 능력쩌신다
오우~ 전생에 좋은일 많이 하셨나보네요~
마르지 않는 샘물 같군요..ㄷㄷ
이런,,,
부러워서 짜증 ㅡㅡ
있던 장기녀도 떠나갈 판국에
회원님께서는 좃은 처자 만나서 새끼도 치시고,,, ㅠㅠ
먹다 버리는 보지라도 줍줍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한국에서 쓰리섬은 증말 부럽네여 ㅎㅎ
부러워요 ㅎ
여자가 좋아하는 자지 모양에 실한 자지를 달고계신듯.
사실 이게 찐 복임. 돈이 좀없어도 자지가 실하면 40말 50대 아줌마랑 할지언정 어디가서 푸대접받진않음.
그냥 줄건 주고 받을 건 받으면서 최대한 매너를 지키는 편이라 그런거겠죠
갱뱅까지 할 정도의 내공은 아닌듯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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