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까지 키방 좋았죠 물량도 많고 7만원에 유흥때묻지 안은 보석같은 애들도 간간히 있고
그떄 만나던 애들 만나면서 근근히 연명하며 지냈는데 벌써 시간이 5년이나 흘렀네요
이제 다들 제살길을 떠나고 마지막 남았던 아이마져 언락이 안되네요..
그래서 다시 키방을 가볼까 생각중인데 가격도 많이 오르고 요즘 키방 한물 갔다는 소리들이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네요
간만에 집에서 가까운 분당에서 부터 다시 시작해 볼까 아님 그래도 신림이나 인천 부천 쪽은 아직 괜찮다는
소문도 있던데 50초 아저씨가 가도 될지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좋은후기부탁드립니다
+4 +5가 뭐 그리 많은지 존나 어이없음ㅋㅋ
선예까지하면 13~14
퀄리티는 예전 7~8이랑 다를바없는데
돈많고 할일없는 병신호구새끼들이 많은 듯
감사합니다~!!!!
저도 50인데.. 같이 가시죠.. 요즘은 쪽팔려서 그냥 다방 위주로 다닙니다만... 어린애들이 땡기지 않더라구요... 그냥 비슷한 40대하고 질펀하게 노는게 오히려 더 편하니까...
다방은 어떻게해주나요 길거리 좀 누추하고 낮은건물에 1층에 다방이 많이 보이던데
줌마들 와꾸나 스타일 서비스 진행방식 궁금한게 많네요...
정말 별의별 다양한 년들이 많음ㅋㅋ
키스는 안하는데 자지는 빨아주는 년
자지는 안빠는데 보빨은 되는 년
보빨은 안되는데 삽입은 되는 년
69는 하는데 입싸는 안되는 년
입싸는 안되는데 질싸는 되는 년
페이는 일반 매니져로 받고 대화 매니져하려는 년
정신이 배배꼬여 정상적인 대화는 힘든데 플레이는 화끈한 년
들어오자마자 물어보지도 않고 담배피고 쳐자는 년
들어와서 배고프다고 찡찡대는 년
생리라고 배아프다고 지랄하는 년
모든게 다 되는 년
모든게 다 안되는 년
나이 구라 심한 년(프로필 23인데 실제 32)
키 구라 심한 년(프로필 키 164 실제 153)
몸무게 구라 심한 년(프로필 49 실제 65이상)
가슴 구라 심한 년(프로필 C+ 실제 A-)
주둥이만 열면 모든게 개구라인 년
대가리에 오로지 돈밖에 없는 년
천박함, 피해의식, 거지근성 심한 년
의외로 명문대 다니는 년
먼저 폰번 알려주는 년
여러번봐도 죽어도 안알려주는 년
밖에서 만났는데 지가 돈 다 쓰는 년
차에서 하자는 년
등등등
와 힘들다ㅠ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봤네요
이것좀 퍼가도 될까요 . 원작자 의 허락을 받아야 할것 같은 고결한 글입니다.
저도 좀 쓰겠습니다。
와~ 키방 만렙이신듯...ㅎㅎㅎ
부천을 추천합니다.
어휴 요즘 키방 헤르페스랑 성병 너무 돌아서 갔다가 병원 가기 귀찮질텐데
키스만으로 헤르페스 자꾸 걸려서 비뇨기과 가니까. 쪽팔리고...애들 곤지름 있나 보다가 보니 있는데 있어서 피하니까. 돈 아깝고....그러다가 안 하게 되네요.
여탑에서 할이야기는 아닌듯 합니다.
애들도 어리구 이뻐용,,,
휴지줍는 할배도 가게 두는 키방이 쓰레기... 돈되면 노숙자도 넣어주는 키방들은 걸러야~
그냥 가시면 되지요
예전 구디 현아네 있을때가 좋았죠... 아재랑 할재들도 많았음...
츄리닝에 슬리퍼신고 편의점에서 검정봉다리에 음료수 사오던 아재들 엘베에서 많이 마주쳤음...
뭐 엘베로 출근하는 매니저 마주쳤을때가 가장 좋았지만... 예약이 빡세서 못하던 매니저를 출근할때 엘베에서 사복으로 보니...
형님들이 왜 죽자고 선예마감시키는지 알거 같더라는... 그 시절이 키방이 좋았음... 그 때까지가 한참 좋았던 끝물이였던거 같음...
현아네 계열사라며 다른 업소도 나쁘지 않았고... 그시절 매니저중 아직 현역으로 일하는 애들 있나?? 가끔 생각나네...
그 시기전후 1년정도가 피크고 계속 내리막이죠
그때 일하던 애들중에 지금도 일하는 애들도 당연히 있고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마감 잘 되요 그만큼 요즘 애들 상태가 영 아니라는걸 보여주죠 잘 모르는 거 먹으려고 했다 먹지도 못하고 돈날리거나 상한 거 먹을바엔 안전빵으로가는 거죠
일단 몸무게 49는 다 뚱이고요.
강남 잠실 쪽 + 붙으니 남은게 결국 신림 포함 서쪽인데 거기도 무너짐 정말 갈데 없을 것 같네요
안해본 정상적인 사고와 성장배경을 가진 여자가 있을만큼
대우가 좋거나 만만한곳이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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