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나 분위기 군중들은 어느 유럽 어느나라에
무슨 누드공원인지 알몸 챌린지인지 잘 모르겠지만..
뭔가 사진만 같이 찍어주는 여자 모델인듯한데
중간에 한 대머리 할배가 여자에게 팬탈을 요구하니 마지못한 척 부탁을 들어줍니다.
근데 할배의 곧휴가 왠지 점점 기립하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하긴 여자가 젊고 상큼한 느낌이 있으니 꼴릿하겠지용~
대머리 할배의 표정에서 뭔가 성공했다는 만족감이 확 보이네요. 웃는 모습 느끼합니다 ㅋ
아 근데 여자도 멘탈이 지리긴 지리네염 ㅋㅋ 대낮에 말이죵 ㅋ
그럼 모두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할배 고추가 커지고 있네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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