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쯤 한 3년 간 정기적으로 만나던
섹파랑 더이상 감흥이 없어서 굿바이했거든요.
와꾸 몸매 스킬 궁합도 더할 나위 없는 처자였어서
성병염려해서 업소도 끊고 매달 3~4회는 만났거든요.
한 4년은 업소안다니다가 오랜만에 한 2주에 걸쳐서
분당권 오피 두곳을 가봤는데..
하아 정말 가격대비 수질이 개ㅅㅂ이네요.
그 전에도 건마 정도는 가끔 갔었는데
제가 기억하는 십년전 오피 기본가 13만도 못한
휴게텔급 언니 수준에 기겁했습니다.
기본가 14~15에 +5이상 주고 보는데 이정도라니 싶어요.
분당이라 그런건지.. 예전엔 분당도 +2~3이면
일반인 중에서도 꽤나 상급처자들 볼수있었고
마인드도 개쩔었는데..
내상 연타 두방먹으니 성욕이 사라진ㅊ느낌 입니다..
ㅜㅜ
키방이나 핸플 랜덤으로 봤을때나 볼법한
못난이들이어서 다신 안가게 되더라고요
양심이 없는건지 확실하게 돈이 아깝더라고요
적당히 플러스 붙여야지!!!! 개간년들!!!!
이래서 코로나 이후 끊은 유흥에 복귀가 꺼려진다는... 위추 드립니다. ㅎ
할수없이 눈높이가 맞춰질지도요 ㅠ
와꾸 좀만 되면 인터넷 화보팔거나 스트리밍으로 돈 버니 그런 유흥판엔 전체적으로 와꾸가 ㅆ창난것 입니다.ㅠㅠ
저랑 비슷한 케이스이시네요...저는 아예 기대를 안해서 쪼임이 좋은걸 찾는편
코로나 전까지는 나쁘지 않았는데... 코로나 시절 달림을 머췄더니... 코로나 이후 후기들이 않좋아 다시 달리기가 무서워졌음...
도대체 얼마나 수질이 개판인 된거지...
10년전 휴게텔 6만원짜리 아가씨들 지금 오피 플5,6 하는 애들보다 한 5배 정도 괜찮았죠.
특히 구로야경 구로포도 풋풋한 애기들 많았구요.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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