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보털매니아라고 자부하는 1인입니다.
귀여운 와꾸에 무성한 보털을 지닐때 정말 미친듯이 흥분이 되죠
바로 이것이야말로 제가 일컫는 "보털의 정석"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다르게 요즘 어딜가나 업소든 민간녀든
왁싱이나 제모케이스가 상당히 많은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털녀만 보면 졸라 꼴릿하네요.
그렇다고 정말 할줌마나 아주 못 봐줄정도의 와꾸인데 보털만 무성해서는 안되겠지요.
언제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 뭐 빽보매니아들도 많으시겠지만
봇털매니아의 저의 성향은 영원히 변하지 않을거 같네요.
모두 즐감하세요.

















처자 성함이 시급합니다.
Shiori Shiina
저도 님과 같은 생각
좋은하루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적당한 보털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저도 옛날에는 털 좀 있는게 좋았는데, 빨다가 자꾸 입에 들어오니까 짜증이 슬슬 나면서 빽보가 좋아졌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자고로 계집은 봉지털이 수북해야 제맛이죠~^^*
좋은하루되세요.
빽보파로썬 보털은 꼬무룩이지만 이해는 합니다 전 허리라인 통짜보면 극혐이라
좋은하루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보털이 많은데 안씻는년 만나면 보털에서 찌린내 남...
그래서 백보가 좋음... 백보언니 랑 왁싱하고 떡치면 떡감 찰지고 좋음...
좋은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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