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방송 BJ들에게 하루에 5천 만원까지 후원을 하던 30대가 숨진 채 발견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평범한 회사원으로 빚을 내서 무리하게 후원을 해왔던 거였는데,
유족 측은 해당 BJ와 방송 관계자들을 사기죄로 고소했습니다.
지난해 5월, 3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하루에 5천만 원까지 후원을 하면서 인터넷 방송 BJ들 사이에서 씀씀이가 큰, 이른바 '큰손'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A씨가 참여해온 건 이른바 '엑셀방송'으로 후원 금액에 따라 BJ들의 직급과 퇴출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A씨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자신이 미는 BJ가 퇴출되는 걸 막기 위해 빚을 내면서까지 후원을 해왔던 겁니다.
A씨가 숨질 당시 빚은 1억 5천만 원에 달했습니다.
씨에게 후원을 받았던 한 BJ는 취재진에 자신도 안타깝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의 선택으로 후원을 한 것으로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BJ : "자기 재미를 위해서건 모든 게, 일단은 후원하는 것 자체가 본인 선택이잖아요. 그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고"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71287
여자에 홀린 호구들,,,, 돈 세탁,,,
맨날 감액해주고 그러니 겁들이 없지
이해가 안가는 심리죠.
저돈으로 유흥을 즐기지.....
지꺼도 아닌 보짓구녕에 쏟아넣는..
간단히,정리하면 정신병자인거죠
어디서 대접 못받다가 돈 쓰기 시작하면 대접해주고 누구 오빠 왔다고하고 매니저니 주변 채팅서 떠받들어주고하니 그 심리겠죠 치킨값에 엉덩이 흔들고 가슴흔들고해서 그 재미로하다가 점점 늪에 빠지는거져 글고 천명 이천명 방 bj 나는 그래도 따먹었구나하는 주변 자랑거리도되니
리니지류의 게임에 몇억씩 쓰는 사람들도 많아요. 현실에 나를 잊게 해주는 뭔가 강력한 쾌감이 있겠죠.
많이 쏘면 실제 만남 이뤄질 가능성도 있고,
만남 이상으로 뭔가 주고 받는게 있어서 그럴걸요.
그리고 인기 없는 BJ는 많이 쏘는 사람 소개 받으려고 하고,
그럼 쏴 주겠다고 하고, 함 하고 기타등등 여러가지로 주고 받는게 있을 거에요.
단순히 멍청하게 쏴 주는 사람도 있고요. 이게 제일 ㅄ 입니다만~~
아프리카 휴민트~~~
실제 쓰는 이유가 돈세탁 있고...포주 같이 여자bj 여러명 거닐고 있는 남자놈 있는데 이런거 하고 짝짝꿍 맞아 별짓 다하는거 있음....결론은 뻘짓
저런곳에 자꾸 돈을 쓰니까 사이버 창녀들이 업소에 안가는 겁니다. 제발 저런 호구들이 정신차려서 사이버 창녀들한테 돈 그만주고 업소에 다니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저런 X신들은 업소에 가는거도 무서워하는 종자라서그럼
근데 대한민국 사회가 병인게 젊은 남자색기들이 존나 방구석찐따가 우리가 생각하는 규모 그 이상이라 별풍이 마르질않음ㅋㅋㅋㅋ
신종 앵벌이입니다. 돈 대신 풍선이죠. 불쌍한척 호소하면서 뜯어갑니다. 때로는 신종 꽃뱀사기. 좋아하게 만들고 돈 발려갑니다.
아이구 돈돈 ㅠㅠㅠ이 웬수요
정신 안드로메다 보낸~~
그냥 찐따들이지 모 ㅋㅋ
찐따도 있겠지만 도박이나 코인자금 돈세탁이 커요
실제 돈세탁하려면 수수료가 70%넘는데
아프리카 통하면 세금,수수료 해도 50%로 가능합니다
데이트도 못하고 1억5천이라니...
뭐든 과욕 아님 ?ㅋㅋ 자기 수준에 안맞는걸 탐하면 결국 재앙임
별풍 몇천 몇억 쓰는애들은 대부분 정말 몇십억 몇백억 자산가들이
자산소득으로 매달 굴러떨어지는 돈 유흥으로 쓰거나 혹은 그냥 탈세목적으로
별풍 쓰는 경우도 있는데 ㅋㅋ 일반인이 그 리그에 들어가는게 지능 딸리는거지
사회에서 못만날정도로 이쁜 여자 만나려고 욕심부리다 감긴거지 뭐,,, 고액 배팅 도박이나
고레버리지 영끌 투자 다 비슷한 원리지 자기 수준에 안맞는걸 탐하려다가 벌받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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