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델인 인도 여자애입니다. (그냥 인도인)
모델이라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구요. (가슴은 최소 D컵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순수하고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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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가...모든 것이 다 괜찮은데 그 특유의 코를 찌르는 냄새 (암내? 이상한 냄새? 말로 설명 못하겠어요)
나는데 미치겠더라구요...
안씼어서 나는 냄새는 아닌 것 같은데...도대체 무슨 냄새일까요?
인도인이라면 모두 이런 냄새 나나요?
만약 이것이 암내라면 수술로 제거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아 너무 어렵네요.
도저히 같이 있을 수 없을 정도인데...
혹시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니면 제가 질문한 이문제(이 냄새)에 대해서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이야 냄새때문에 고민하시져?
나중에 진짜 결혼하고나면 쳐다보기도 싫을겁니다
전 갠적으로 냄새 못견딥니다
이것이 암내라면...수술로 없앨 수 있나요? 도저히 의학적으로 없앨 수 있는 냄새가 아닌가요?
암내는 수술로 충분히 없앨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외국에 거주하고 있어서 아는데요
암내가 아니고 인도애들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그래서 없앨수 있는 냄새가 아닙니다
인도 말고도 특유의 냄새나는 종족들이 있습니다 중동애들도 정말 심합니다
본인들도 알고있어서 이분들은 향수를 엄청나게 뿌리고 다닙니다 코를 찌를정도로...
제 짐작으로는 문화적인(먹는음식) 다름에서 오는 냄새라 어쩔수가 없을거 같네요
관계하는중에 냄새가 올라 오나여?
일기는 일기장에
인도애들 냄새 장난 아닌데..
인종에 따른 특유냄새입니다
그냥 돼지국밥에서 돼지 노린내 나듯이 감내하고 드세요
나온적 있는데
하여튼 신경거슬리는 냄새는 맞음
인도인도 저보고 된장냄새 같은 게 난다고…
음식에서 나오는 체취 입니다. 한국음식만 먹게 하세요.. 그럼 점점 좋아집니다.
박찬호가 미국 갔을때 마늘냄세 난다고 인종차별하고 옆에 못오게 했느데 한국음식 피하고 햄버거만 먹고 다 빼버렸다고 하네요
그럼 문제 없어유
딱 제가 달려던 댓글이 마침 있군요.
향신료의 나라 인도
제가 달려는 댓글... 한국음식 먹고 사우나 자주 가고 한국 화장품 쓰고 하면 한 1~2년 이면 사라집니다.
100% 정답
음식때문에 그러져
식습관에서오는 체취 입니다. 향신료 냄새라고 생각하면 됨...
외국인들이 한국인 몸에서 마늘,김치 냄새가 난다고 이야기 하던거랑 비슷하죠... 뭐 요즘은 한국사람이라도 마늘,김치를 많이 먹지는 않지만...
암튼 특유의 시큼한 냄새... 인도음식중에 그런 냄새 나는 향신료가 있음... 그 향신료를 사용한 음식에서는 겨땀냄새? 맛?? 이 느껴지는데... 처음엔 쇼크였음...
고수는 그래도 화장품 냄새? 맛?? 이라면 이건 진짜 리얼 겨땀냄새에 겨땀 맛일거 같은 시큼~ 시큼함...
그나라 음식을 먹다보면 익숙해질수 있는데... 고수, 루트비어, 민트 같은 향신료를 이용한 음식들은 호불호의 영역이라... 익숙해지지 않을수도 있음
인도 음식 금지
한국 음식만 먹게 하면 점점 냄새 안날겁니다.
베트남애들도 거의다 냄새나던데.. 어우~
창녀들이 말하길 인도사람 냄새가 제일 심하다고함
이상하게 외국인 애들 중에 노린내 카는 애들 많습니다...뭐라해야할지 모르지만..특히 흑인애들이.더 심하고요..동남아 애들도 나는애들 있습니다...그 냄새눈 적응도 잘 안된다는...그래서 향수도 외국쪽에서 잘만드는 이유가 있습니당..
저 어디서 어떻게 만나셨어요? 인도에 계신건가요? 한국에서 한국 음식 먹으면 다 해결됩니다. 피부도 한국에서 씻으면 부드러워지더군요. 러시아 애들도 한국에 있으면 잘 안 늙고 러시아에 있으면 빨리 늙고요. 인도에서도 먹는거만 바꿔도 냄새 안 나요. 네 물론 외국인이 느끼기에 한국인도 마늘 냄새 납니다. 흑인 백인 한국에 한 1년 있던 애들 중에 냄새 나는 애 없었습니다. 겨까지 빨아도 될 정도임.
그냥 포기하심이 ㅠㅠ
음식으로 인해 나는 냄새가 분명히 있긴 합니다.
하지만 글쓴 분이 얘기하는 냄새는 한국인에게서 나는 마늘냄새, 외국애들에게 나는 치즈냄새나 노린내 냄새, 향신료 냄새와 다릅니다.
글쓴 분 같이 있을 수 없을 정도라고 하니 이건 차원이 다른 냄새입니다.
저도 20대에 만난 외국인 여자친구가 냄새가 있었는데 이게 보징어 냄새도 아니고 음식이나 땀내와 완전히 달라요.
정말 깨끗히 샤워도 하고 나중엔 제가 정말 뽀득뽀득 씻겨주기까지 했는데 땀이 나기 시작하면 다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뭔가 비유를 하자면 양파가 땀에 썩어가는 느낌의 냄새? 시큼하면서 땀쩔은 냄새에 구열질도 올라오고 곧휴 진짜 바로 죽습니다.
그런데 본인도 이 냄새가 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스스로가 상당한 스트레스 였고 냄새때문에 결국 헤어졌어요.
참고로 헤어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구 여친이 샤워하고 닦은 수건을 욕실에 걸어놨는데 제가 아무 생각없이 세수하고 그 수건으로 닦아다가..
저도 모르게 아 씨발....해서 헤어졌습니다;
케바케인거로아는데 대체로 음식문제는 논외로하고
유전적으로 냄새가나는 체질이 서양이 많긴하죠
인도에서 첫 날 엘리베이터에서 인도인 부부가 들어오는데 와 정말로 카레냄새가 꽉 차더군요 ㄷㄷㄷㄷ 외국인은 냄새 심하면 절대 못 살 듯
냄새도 냄새지만 다리털 억센것도 어려움일겁니다.
그냄새가 아닐까싶은데용
식습관을 바꾸면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파르니카 ?? 아세요???
파르니카? 누구에요???
이거 키방에 딱 이냄새 나는 인도계 여자애 있엇어요 가슴 ㅈㄴ 큰... 냄새만 아니면 엄청 인기있었을 애인데 그 특유의 카레냄새 때문에 재접 빡세더라구요
제목 보자마자 냄새 일거라고 가늠했습니다. 저도 동남아 쪽 경험이 있는데. 냄새. 힘들더군요.
인도 출장갔을 때 한달 내내 카레먹으니까 저도 똑같이 암내나더라구요.ㅣ
겨드랑이에서 나는 암내가 아니고 몸 전체에서 나는 냄새인가 보네요. 겨드랑이 암내는 디오드란트 바르면 몇 시간은 가려지는데... ㅎㅎㅎ
인도파키쪽 분들이 특유의 냄새가 있긴하져 ;;;;;
미얀마 가서 인도계통의 아이를 만남..
진짜 겁나 이쁨... 너무 너무 이쁨
호텔에 와서 한떡후 나가서 밥먹고 홀로 방에 왔는데 냄새가 냄새가 미칠 지경임..
공짜고 이쁘지만 도저희 그냄새가.. 힘이듬
떡칠땐 이쁘니 그냄새가 살짝 안나는거 같다가도
온방에... 암내 비슷한 냄새가~~~
어느정도로 예쁘길래...
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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