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을 돈 엄청 쓰고 간쓸개 다 빼주면서 낚은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이쁘장한 얼굴에 깨끗한 이미지라 앞으로 얘랑 틈만 나면 즐기는 핑그빛 미래르 꿈꿨는데...
처음 얘랑 한 날 무슨 운동장에 박는 느낌?
피스톤질을 하는데 느낌도 안 나서 콘돔 빼고 다시 한번...
도저히 현실 수긍이 안 돼서 다음날 아침에도 해봤는데 역시나...
얘랑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눈물 머금고 방생했네요ㅠㅠ
섹스를 하면서 즐기는 느낌이 아니라 봉사활동 하는 느낌... 아시죠?
이쁘장한 얘가 이렇게 배신때리면 진짜 속이 문드러집니다ㅎㅎ
그냥 속도 상하고 해서 푸념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대학 때 처음 사겼던 여자친구 생각나서 트라우마 올라오네요.ㅋ
미혼이신 분들은 반드시 속궁함 잘 맞춰보고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얼굴 몸매 성격 보고 급하게 결혼했는데 속궁합 안 맞으면...그건 노력한다고 바뀌는 거 아닙니다...
근데 얼마나 썼나요? 그냥 궁금해서 ㅎㅎ 물어봅니다.
그걸 말씀드리면 제 자존감 끝없이 하락ㅎㅎㅎㅎ
저도 몇번 경험해봤죠. 예전에 마포쪽 오피가 번성했을 때 이쁘고 늘씬한 거 보고 봤는데 진짜 몸매는 좋은데 가짜 달고 있는 거 수준으로 조임이 없고 헐렁. 진짜 대각선으로 해야 살짝 스칠정도.
또 신촌쪽에서 피팅 모델 봤는데 얼굴도 이쁘고 몸매나 성격 다 좋은데. 노콘으로 해도 느낌이 없을 정도로 헐렁....
그쵸...얼굴 이쁘고 몸매 좋다고 쪼임이 좋지은 않죠...오히려 안면 조금 빻은 여자가 밑에는 후덜덜한 경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이미 늦었어요. 전화번호도 지웠습니다ㅎㅎ
얘=이애, 저문장에선 그냥 애보단 얘가 문맥엔 더 맞음
다시봐봐라 세번째 까진 얘가맞는데 네번째는 애다 태클달거면 알고 달아라
관성인가 얘 얘 애를 얘 얘 얘 하네 <-- 지가 댓글을 저렇게 달아놓고 사람이 좀 솔직해라 지가 애를 얘얘얘하고 3번 썼으면서 발뺌을 하긴 ㅋ
4개중에 마지막 한번만 잘못 쓴 걸 갖고 얘얘얘?
쯧쯧 내상보면짖음이 아니라 그냥 수시로 짖는 개구만, 얼굴 안보인다고 반말이나 찍찍하고 수준 참 ㅉㅉ
띄어쓰기도 제대로 못하면 염병하지 말고 그냥 가세요
뭘 배운게 없는거 같다?
저도 크게 많이 배운 건 아니지만 국어공부 다시 해보심이...
얘 얘 거리다가 마지막엔 문장에서 애가 맞단다 ㅋㅋㅋㅋ
버디시절 연옌급 외모 아이 만나서 그런 경험한 기억이..
결국 방생.
여기 피해자 한분 더 계시네요ㅎㅎ
질내가 풍선 같은 여자들이 있더군요.
입구는 좁아 보였는데
막상 들어가면 아무 느낌이 안나는....
희안하게 물은 또 많아요
희한 .
맞아요, 물 많고 지는 잘 느껴요ㅋㅋㅋㅋ
나한테 넘기면 내가 한번 검증해보져 ㅋ
걔는 검증까지 필요하지도 않은 수준이라서ㅎㅎ
사람에 따라 상대적일 수가 있으니
태평양에서 헤엄치는 느낌이라고들 하죠
오피에서 만났던앤데 자기는 그래서 꼭 외국인이랑 결혼할꺼라고..
남자 물건이 크다고 쪼임 강하게 느껴지지 않는 건데 외국인 만나봐야 그 외국인도 같을 거 같습니다ㅋ
그러 여자도 있군요.
속궁합 안 맞으면 답없죠. 아직도 드물지만 혼전순결 외치는 사람들 있던데 나중에 안 맞으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더군요
아... 나도 허공에 삽질을 경험 해본사람으로써... 드물지만 진짜 삽입을 했는데 우주의 느낌이 드는.... 얘가 있긴 합니다. 장나라 약간 닮은 통통한 애였는데... 넣었는데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에 현타가 왔는데... 정작 이년은 좋아죽고 있음;;;;;; 뭐지;;;;
담부턴 여자 만나실때 입술 입크기 귀 모양을 잘보고 진도 나가세요
경험상 바뀌기도 하더군요..
허벌이 일시적일수 있나?
하시겠지만 저도 같은언냐가 몇번만에 바뀌는 신기한 경험 한지라 이미 들인돈 추가비용 많이 안든다면
5번정도 더 보심 어떨까 싶네요(저도 몇박명 언냐중 한번 경험 한거라 비용든다면 비추고요)
운동장 ㅋㅋㅋ
옛날에는 좁은골목길이 많았는데 지금은큰길이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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