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각외로 사람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네요
전번5개받고 골지원피스입은 부킹녀가 저를 초이스해서 테이블에서 키스하고 물빨하고서
밖으로 나왔는데 저보다 17살어린것이 피부가 개차반ㅇ 몸매에혹해서 나왔는데 후회
근처 포차가서 술한잔하는데 집에 가고싶었음
술마시다가 몸매에 혹해서 근처 호텔가서 폰 녹음기능 온하고 그녀가 알아서 안기게 유도 후 사입하기전 손으로 그녀 밑을 만진 후 냄새 맡아봤는데 보징어 냄새는 아닌데
이상한 냄새나서 사입은 안하고 적당히 이야기한 후 대화 좀 나누다가 집으로 귀가했어요 역시 쉬운애들은 조심해야할듯 다른놈들에게도 쉬운 상대니까요
사진은 퍼온것임 
아....나이트에서 여자애가 자기 방 잡아 놓은 곳게 가자고 해서 갔는데 밑에가 너무 헐렁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걸 참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지난주에 국빈관 갔다가 델꾸 나왔는데 걍 보냈죠
요즘 여자들 얼마나 무섭고 남자 이용해먹으려고 하는데요
인생 끝날수도 있음
걍 델꾸 나오는 승리감(?) 정도만이 좋죠
인내심이 대단하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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