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처자들의 야노 모음 짤들 가져와봤습니다.
사진짤들 보다보니 국내 못지 않게 대담한건 비슷하네요.
역근처, 공원에 이어 도심 한복판에까지~
특히 마지막쯤부터 도톤보리에서 야노 촬영한거 같군요.
정말 용기있는 처자들입니다.ㅋㅋ
일본 야노의 특이한 점 중 하나는~
이런 야노촬영물을 전문적으로 다루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촬영중 불상사가 생기지않도록 기도(?)보는 판매사 관계자들도 있고요.
그래서 처자들이 판매 목적으로 촬영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이런 아마추어 촬영물도 일본에선 인기가 많은거 같습니다.
여윽시 니뽄인가..
한국보다 훨씬 화끈하네요
야노, 초대남 받아주는 계집년들은 잘 데리고 있어야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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