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난주 부산 에이원CC에서 이름을 이야기하기엔 쪼매 거시기한
프로님 (이쁘고 몸매좋고)과 라운딩
2. 일단 몸매좋고 이쁘고 하니 주위에 시선이 그러다가 누군지 알아보고
싸인해달라는 요청이...
3. 머스마들과 똑같이 화이트티에서 진행
4. 저랑 머스마들 90개 초반
투어들은 에누리 없네요 룰 엄격하네요
이쁜투어프로님 77개침
5. 그늘집에 사람들이 몰려옴...
6. 끝나고 청사포 횟집가서.. 밥먹고 전화번호 받음..
나만 저장했겠죠.? ㅋㅋ
골프의 로망을 하나 실현했습니다.
(여자투오어프로와의 라운딩)
돈주고 라운딩 한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친구중에 한명이 가까운 친인척이라....
저도 낑겨서
이글을 쓴은 이유... 자랑하고 싶어서요..
소속팀에서 뭐라고 한다고 알리지 말라고 했다네요
이름을 못알라니.. 거짓말이라 해도.. 할수 없네요
날씨가 좋네요 공치시는분들 굿삿 앤드 라베 하세요
멀리건 같은 거 전혀 얄짤 없이 990개 초반이면 준수합니다..
그쵸 그 골프장이 살짝.. 어려운듯 ㅎ.....
부러워할테니 여자프로 누군지알려주시죠
아닙니다.. 다른분 입니다.
그렇다면 그런것이지 잡설 긴 댓글은 쌩까세요. 여튼 여자 프로랑 공 쳐서 부럽습니다^^
같이 치는 제 모습이 신기했습니다. ^^
외모는 되지만 실력은 그닥인듯
웃고 떠들고 한다고 집중을 못해서 인지..
최히위는 아니고 1부리그 올라갈 실력은 안되는게 확실 한듯 합니다 ㅎ
제 로망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