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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의자 앞에 서있는데
두자리가 비게됐음
내 앞자리긴 하지만 (옆에 중년의부부에게 양보해야지)
맘먹고 있는데 부인되는 사람이 갑자기 내앞으로 오더니 슥 앉고
남편한테 얼른앉아 ! (제스처를 보내는데)
사실 좀 얄미워 질라고 하는순간에 남편분께서 한마디하셨음
남편: 혹시 앉으시겠습니까? 이 한마디가 와 이게 중년의품격이지
라는 생각이들면서
저는 곧 내리니까 앉아서 가시라고 하고 서서갔음
멀리서 라도 자리가 비면 가방부터 던져야져 ....
잔잔하게 느낌있는 에피소드네요
나는 내앞자리가 비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내앞으로 빵뎅이를 휙 옮기더니 내옆에 서있던 사람이 그자리에 앉음... 그 찰나의 순간에 뭔가 기분이 되게 나빴다는...
오는 매너가 있어야 가는 매너도 있지. 오는 싸가지 매너는 가는 싸가지 매너로 ㅎㅎ
캬~ 여윽시 중년 남자의 품격... 줌마들은 절대 흉내조차 낼 수 없죠!!ㅋ
이기적인 한국여자 정말이지 사회성 제로네요
말한마디가주는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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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라도 자리가 비면 가방부터 던져야져 ....
잔잔하게 느낌있는 에피소드네요
나는 내앞자리가 비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아줌마가 내앞으로 빵뎅이를 휙 옮기더니 내옆에 서있던 사람이 그자리에 앉음... 그 찰나의 순간에 뭔가 기분이 되게 나빴다는...
오는 매너가 있어야 가는 매너도 있지. 오는 싸가지 매너는 가는 싸가지 매너로 ㅎㅎ
캬~ 여윽시 중년 남자의 품격... 줌마들은 절대 흉내조차 낼 수 없죠!!ㅋ
이기적인 한국여자 정말이지 사회성 제로네요
말한마디가주는 품격
참 존경스럽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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