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참 빽보지 좋아합니다. 보빨 때도 좋고 롤리타 느낌도 나고.
왁싱 레이저, 이런 것도 괜찮지만 그래도 천연 빽보지는 못 따라가죠. 빈모증을 몇 번 만났고 완벽 천연 빽보지도 만났고.
옛날 옛날에 피씨통신 시절 빈모증 애를 만났고. 참 그 날은 미쳤는지 술 먺고 길거리에서도 하고. 젊었을 때나까.
근데 유흥가애 천연 빈모증 자체도 만나긴 어렵더라고요. 여탑에 빽보지 후기가 있으면 챙겨가곤 했죠. 2010년 정도(?) 직장(마포구) 근처 오피에 빽보지가 있다고 해서 갔는데 정말 털이 하나도 없는 완벽 천연 빽보지를 만나서 뺀질나게 다녔는데 그 업체가 없어져서.ㅜㅜ 그러다가 합정 떡방에 있다고 급히 달려갔죠. 근데 얘는 완벽 빽보지는 아니고 빈모인데 깎는다고 하더라고요. 어느날 깎는 개 귀찮아서 영구 제모를 한다고. 참 고마웠죠. 이 정도 되면 거의 천연 빽보지 아닐까 싶은데. 얘가 없 옮길 때마다 쫓아다니며 참 즐겁게 놀았죠. 이젠 은퇴하고 결혼해서 결혼도 해서 잘 살더라고요. 참 그 남편 매일이라도 떡치고 싶겠죠? 사진 첨부합니다.
임금이 딴새끼들 못먹게 퍼트린 구라
였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본문삽입 부탁드려요
부럽네요
너덜 너덜하고 검은 ㅃㅂㅈ 말고 핑크에 이쁜 ㅃㅂㅈ는 환상적이죠. ㅎㅎㅎ
전체 백보지는 약간 징그러운 감이 있는데 전 구멍에만 털없는 애들이 좋더군요 키방에서 보빨하다 첨보고 너무 신기해서 " 야 너 제모한거야? 왜 구멍에만 털이없어?" 했더니 그럼 다른 사람은 밑에도 털이나요? 어머 징그러 하던 그녀 모습이 생각나네요..
저도 조만간 경험해봅니다.^^
천연 빽보지라...궁금하네요
빽보지가 맛있는데 못생기면 한껏 올려놓은 상승세가 확 꺽이죠 ㅋㅋㅋ
세월 흘러 백보지가 대세인가???왁싱 안하고 돈 지출 안되니 돈버는 셈, ㅋㅋ 과거는 백보는 재수 없다고 무모증이라고 병 이라고도 했던기억이.... 이젠 취향으로 가고 있고 일부는 위생상 반드시 해야 하는 듯 얘기 하는 사람들도 있고 세상 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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