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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협박 전화가 오더니 제 이름 이야기하고 맞다고 하니깐, 휴게텔이 어쩌고 하더라고요.
그 문장이 끝나기도 전에 저는 전화를 아무 말 없이 끊고 차단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전 지금까지 제 본폰으로 예약을 하고 가본 적이 없거든요....ㅋㅋㅋ
한마디로 구라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회원님들 그냥 조용히 끊어버리시고 차단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두번왓어요.첫번째는 한참 스웨디시 간거알고 의도치않게 성관계 동영상이 찍혔다..해서 아~~예~~큰일이네요...근데 제가 미팅중이여서 잠시후 전화할께요..하고 끊으니 두시간 있다 전화와서 이게 장난같냐?함서 겁주더라구요.. 지금 식사중인데 부대찌게 사리 퍼지니 두시간 있다 다시 전화주세요~~하고 끊으니 다시 전화 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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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비밀로 해달라
연기하면
진짜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두번왓어요.첫번째는 한참 스웨디시 간거알고 의도치않게 성관계 동영상이 찍혔다..해서 아~~예~~큰일이네요...근데 제가 미팅중이여서 잠시후 전화할께요..하고 끊으니 두시간 있다 전화와서 이게 장난같냐?함서 겁주더라구요..
지금 식사중인데 부대찌게 사리 퍼지니 두시간 있다 다시 전화주세요~~하고 끊으니 다시 전화 안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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