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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냐 와꾸가 귀염귀염한데 몸매는 포동포동하고
육덕진듯하여서 만질 것도 많아 보이네요.
엉덩이도 탱글탱글해 보이는 것이 너무나 맛나보이는 언냐네요.
근데 이 언냐 보고 있자니 부천에 지연이라는 매니저랑
좀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네요.
지연이도 동글동글하니 와꾸도 괜찮고 뽀얀 피부에 핑두 핑보였는데
지금은 출근을 안하더라구요.
제 기준에 딱 육덕이군요...^^ 이 이상은 돼지
저런 언니랑 뒤치기 할때 좋아요.
마른 언니는 튕기는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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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 딱 육덕이군요...^^ 이 이상은 돼지
저런 언니랑 뒤치기 할때 좋아요.
마른 언니는 튕기는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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