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횐님이 강추하셔서 듄2보다 먼저 관람했습니다
상영관은 그렇게 많지가 않구요 시간대도 저녁시간으로
예매하니 관객이 10명 남짓합니다
아주 편안하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관람했습니다
엠마스톤의 연기는 뭐랄까? 딱 떠오르는 형용사가 없네요 ㅋ
그냥 믿고보는 엠마스톤?ㅋㅌㅋㅋㅌ
헐크 마크러팔로의 바람둥이 및 정신병자 연기도 아주 압권입니다
토요일에 관람하고 나서 느낀건
오스카 여우주연수상 70%이상 될거 같은데 예상적중했네요 ^^
라라랜드에 이어서 30대에 2번 수상한게 역대 두번째라고 합니다( 첫번째는 제니퍼 로렌스)
두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으며
차기작이 매우 궁금하네요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댓글 및 추천 감사합니다
계속 짤 올려주실거죠?^^
엠마스톤의 차기작은 이미 결정 된거 같습니다
페이버릿 왕의 여자 이후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뮤즈가 되서
이 감독의 차기작 카인드 오브 카인드니스에 이미 캐스팅 된거 같더라고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떡치는 장면 엄청나옵니다 ㅋㅋ
엠마스톤 젓꼭지 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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