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약이라는 이름으로
여탑에서 굉장히 유명한 에이스였는데 예약 압박이 뭐
장난 아닐정도로 어마어마
그아가씨가 그가게에서 일하기전에
다른업소에서 한두달정도 일한적있었는데
진짜 원래 보려던 아가씨가 캔슬해서
사장님이 급추천해준 에이스라면서 적극추천해줘서
본 아가씨가
쥐약이라는 아가씨였죠
여기서는 다른이름으로 썼고요
마음에 들어서 애교도있고 얼굴도 이쁘고 여성스러워서
푹 빠져서 일주일에 5번은 간듯한
처음에는 경계 엄청 하더니
둘째날에는
긴장도 풀리고
자연스럽게
올짱시키고
팬티까지 벗고
보빨하다가 털이 아주 수북할정도로 많았던걸로 기억
비제이랑
뭐 자연스럽게 서로 69자세에서 서로 ㄸㄲㅆ도 했었죠
계속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나중에는 옆에 누으면서 팬티까지
자기가 먼저 벗고 안겨오고 그랬는데
서로 팬티까지 올짱으로 다벗고 껴안고 그랬죠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티안에서 붕가까지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하고
그랬는데 나중에는 서로 자연스럽게
티안에서 관계 맺고 그랬던 기억 납니다
꼭 보빨하다가 자연스럽게 자세 잡으면 알아서 자세취하고 벌려주면서
누워서 m 자로 자세 만들어주면 알아서 올라오라는 뜻
침대가 좀 허접해서 삐걱삐걱 거리는 소리가 커서
밖에 들킬까봐 긴장하면서 박던게 기억나네요
사실 이게 더 흥분되죠 스릴 있어서
하드한 아가씨였는데
그만두고 안보이더니 좀 있다가
갑자기 다른데로 옮기더니
소프트 컨셉으로 엄청 유명해지더라고요
거의 전국 1위 인지도로 -_-;;
이아가씨팬들이 엄청나게 많던 기억나네요
다 지나간 추억이지만
지금은 시집가서 잘살겠죠
아마 워낙 얼굴 이쁘고 매력있는 아가씨라서
저기 맞선 회사 같은데가면 +ss급으로 인기 절정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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