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상당히 여성스럽고
나긋나긋하고 조신스러운 스타일임
몸매도 여성스럽고 행동이랑 말투모두 딱 여자여자 같은 스타일
원래 실장으로 일하던친구인데
하루에 1-2탐만 하다가
하루에 3탐씩 하더라고요
얼마나 4차원이냐면
방문했을때 들어가자마자
키스하면서
바지 지퍼 내리고 일부러 안씻은 상태에서 빨아줍니다
안씻은게 더 맛있다고
현관앞에서 문입구에서
대짜로 눕더니
자기꺼도 벌려주고 보여주면서
팬티만 옆으로 제끼고
그대로 즉석에서 박아달라고 합니다
노콘으로
한 30초정도 일단 맛배기만 하다가
씻으러 가죠
항상 쌀때는 입에다가 쌌고요
ㄸㄲㅆ도 엄청 잘해서
아주 혀를 뾰족하게 돌돌말아서
똥꼬속으로 깊게 집어넣고
쑤시고
국물 빨아먹듯이 쭈쭈바 빨듯이 쭙쭙 빨아먹는 스타일 내장까지 쏠려서
안에 내장까지 밖으로 튀어나올듯이
ㄸㄲㅆ 이렇게 열정적으로 잘하는 아가씨 다시 만나기 힘들듯
ㄸㄲㅆ만 10분넘게 함 항상
특히 이아가씨는 상황극을 엄청 좋아했는데
회사 부하직원의 아내 따먹기
상사 사모님 따먹기
술취한 상사 집까지 부축해서 모셔다드리고
건너방에 상사 침대에 눕히고서
다른방에서 사모 몰래 따먹는컨셉
처음에는 키스를 거부하다가 남편을 배신할수 없다면서
점점 함락당해서
혀도 적극적으로 주고 설황설래 하는컨셉 으로
옆집에 새로 이사온 새댁 따먹기
남편 옆방에 술취해서 곯아떨어지고
잠깐화장실에 볼일보러간 새댁 뒤따라가서
쉬하는거 몰래 훔쳐보다가
새댁 당황하고 꺄악 소리지르다가
흥분해서 그자리에서
엉덩이 부여잡고
변기 잡고 뒤치기 같은거
근데 반전은
행동하고 틀리게
얼굴은 디게 조신하게 생기고 참하게 여성스럽고 이쁘다는 거죠
약간 변태 같은성격이였는데
외모는 착하고 조신한데 속에는 아주 활활끓어오르는 색기가 100프로 폭발하는 느낌
다신 저런에이스 만나기 힘들듯 하네요
저런 아가씨도 저때는 11만원인가 12만원인가 그랬어요
몇년도 어느 업소였나요? ㅎㄷㄷㄷ
최고의 언니였네요
오피 초창기였고 한 12 13년전 쯤인듯 하네요
거기에 맛들이면 헤어나오기 힘듬
오래전 오피언니들 시집간 카톡 프사 보면~ 세상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만 듭니다~~ ㅎㅎ
그당시 오피가 좋았죠....
실장이 톡 주면서 검증 해달라고도 하고
가끔 진짜 섹을 즐기는 언니 만나면 땀 한바가지 흘리기도 하던
그리운 시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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