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녀들 몇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그냥 공떡으로 파트너겸 만나고 있는데요
저는 부산, 걔는 진주.
한달에 한두번 정도씩 보고 있는데
주말에 진주까지 가서 보려니 와이프한테 사유 만들어내기가 쉽지않네요
여자애는 자꾸 오라고 하고...
유부남인걸 밝히고 솔직히 가능한 날짜를 잡거나
짧게 보고 빨리 와야하는 것을 말하면...
나가리되겠죠...? ㅎㅎㅎ
애가 몸매도 좋고 얼굴도 기본은 되고...
저랑 잘 맞는지 저를 자주 찾기도 하고....
같은 지역에만 살아도 얼마나 좋았을까싶은데 ㅜ
보통 이런경우 밝히면 나가리되는 경우가 많나요?
뭐 케바케지만 역관광 당할 수도 있고 그런거죠 뭐
숨기는게 좋겠쬬
전 유부임을 밝히고 만납니다
질척대기 읍기로^^
조만간 경찰서한번 가실듯
부산에 오피스텔 하나 얻어주세요..........
정답
잘 꾸며놓으면 일부러라도 옴
아닌경우는 이미 자지 사이즈에서 결정나있음
이럴까봐 처음부터 까고 만나는게 속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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