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분은 에로물의 황금시절을 풍미한 배우죠. 이름은 실비아 크리스탈~
2012년 암으로 세상을 떠나셨고 지금은 고인이십니다.
실비아 크리스탈은 엠마뉴엘 1974년작이 대표작이긴 하지만~
저는 개인교수란 작품으로 처음 봤었었네요. 제자와의 뜨거운 정사~!
얼굴도 이쁘지만 176cm 장신의 큰키와 자연산 몸매가 매력적이었네요.
추억이 돋아 나무위키에서 좀 찾아봤더니~
순탄치 않은 삶을 사신거 같네요. 노출배우로 인식때문에 다른 장르도 번번히 실패하고...
11살때부터 헤비스모커로 유명했던 그녀는 결국 2001년 후두암이 걸리게 됩니다.
치료를 하게 되었지만 2010년 쯤 다른곳으로 암이 전이가 되어 생을 마감하셨네요.
백치미 인식이 있었지만 의외로 IQ도 164일정도로 머리도 좋고 5개국어에도 능통했네요.
자서전을 쓸정도로 필력도 있었던거 같고요. 대단합니다.
국내 대표 예능인 유재석이 런닝맨 촬영 도중 실비아 이름을 언급하기도 했었는데~
그때 그시절 분들에겐 섹스심벌이 아닐까 합니다.ㅎㅎ
추억 돋아요 감사
실비아 크리스텔이 주연한 명품영화들은 국내개봉할때(80년대)
20%~30%는 가위질(화끈한 중요장면은 다 편집)을 해서 극장에서
상영하니 한마디로 단팥없는호빵을 먹는느낌이랄까~ 너무 많이
가위질을 해대서 영화 내용이 이어지지가 않을정도였다는~
최고죠. 저런 스타일이 별로 더 안 나온 듯.
헐리우드에서
에로배우 취급만해서
유감입니다.
중1때 만화방 골방에서 300원인가 주고 엠마누엘 부인 보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귀방망이 맞았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경찰 맞나?ㅋㅋ
만화방 주인한테도 아무말 않하던디 ㅎㅎ
앗 저흰500원였는대,정작중요부윈안나오고,,
여자애들방따로 돌려서,,,,
동내여사친방에서 남자2여자4명모여서
서로 딸치고,,만지면서 놀았는대,
삽입은 서로몰라서 거기까지는못햇던,,
보지만보고도 딸치고 여자칭구들는 그걸보고
자위하고, 순수햇던 중3~고1시절
서로가 성에궁금해서 옷벗고 궁금증해소하던
그리운시절,,공부한다고하고 집가며 서로가
밥도주고 잠도재워주던,지방추억입니다
추억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
엠마누엘 진짜오랜만에 듣네요
엠마뉴엘 1편 & 2편은 태국 홍콩 인도네시아 배경 화면이 너무 아름다운 명작입니다.
음악도 명곡이죠. 지금보면 서양 유부녀 여성이 동남아시아 를 여행하며 섹스에 눈떠가는 판타지 입니다.
어렸을때 비디오로 빌려봤던 기억이 나네여 ㅎㅎ
한국엔 진도희
서양엔 실비아 크리스탈이었죠
그립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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