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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암에 걸렸는데 돈이 없다면 받을 수 있는 혜택인데 정말 유용한 정보같아서 가져와봤습니다
암.. 정말 무서운 일이죠 남한테만 일어나는 일 같은데 가까운 사람들이 암에 걸려서 힘들어 하는 모습 보면 남 일이 아닌것 같고 나한테도 일어날 일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때 경제적으로 엄청난 타격인데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되겠죠
여탑회원님들도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의료보험은 정말 최고인듯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암의 치료에는 비급여가 많습니다.
비급여란 의료보험으로는 커버 되지 않습니다
암을 진담 받으면 1기던 4기던 암 덩어리가 크면 항암으로 덩어리를 줄이고 수술을 하고 덩어리가 작으면 수술을 하고 표적항암치료을 받습니다
그런데 의사랑 상담을 할때 나라에서 급여로 제공 되는 항암제보다 비급여로 제공되는 항암제를 권유합니다.
암을 죽이는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죽는것을 바라지 않고서야 고민할 필요가 없는거죠.
비급여라도 실비보험에서는 나오는데 내가 먼저 병원비를 지불하고서 나중에 청구해야지 받을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글쓴신분 말대로 암진단을 받으면 중증환자로 등록이 되어서 5년간 병원비에 5%로 내면 됩니다.
다만 비급여치료비는 제외로 다 내야 합니다...
이게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갑니다.
일단 암에 걸리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암은 결국 치료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문제같습니다. 급여던 비급여던 효과 좋은 치료제로 완치가 될수 있다면야 문제가 없겠죠...
효과는 있어서 엄세포는 줄어들었지만 완치는 아니라면... 내성 때문에 신약을 사용하게 되고 신약은 전부 비급여라고 보면 되죠...
처음엔 왜 중증환자로 5년동안 지원해주는가 싶었는데... 5년이면 완치가 되던지... 내성이 때문에 더이상 치료제가 없기 때문임...
그순간이 오면 병원에서 요양병원 이야기를 꺼내는데 병원에서 더이상 할게 없다는 소리를 돌려말하는 것이죠...
어떤 병이든 긴병은 환자와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함... 건강이 최고라는걸 깨닫는 순간이죠...
주위에 보험설계사가 있는데 이런말을 하더이다.
딱 한마디로 보험사는 호구가 아니다.. 적게내면 보상이 적고 많이 내면 많다.
그리고 적게 내는데 많이 주는건 분명 함정이 있다... 약관을 잘~~살펴라~~~
실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위에서 설명하신 비급여 때문입니다
Good Good Good Information~
최고 네요 감사
무슨말씀인지 이해를 못했네요,,
우리나라의료는최강 저렇게 특이한병도 지원하고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것도있고 가족들 형편이어렵다면 부양포기같은 방법으로 기초수급자 처럼 모든 치료비를 해결할수도 있더군요 다만 이런좋은정보들은 묻지않는이상알려주지 않더군요 공무원도 어디 소문내고 다니진말라더라구요
암은 치료제중 비급여가 많죠... 특히 효과 좋다는 신약의 경우는 비급여라고 보면 됨...
그리고 진단 받은 병원에서 알아서 신청해주기 때문에 사인하는것 말고 따로 신경써서 신청하는건 없음...
암은 진짜 어떤 암이냐가 중요함... 완치율 높은 암도 있지만... 사망선고에 가까운 암도 있음...
수술로 제거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수술할수 없는 부위는 치료제로 해결봐야 하는데...
진짜 효과 좋다는 신약은 한달 약값만 몇백 나올수 있음... 반대로 보험급여 적용되는 약들은 저렴...
처음엔 다들 보험급여 적용되는 약으로 시작함... 암세포가 줄어들거나 최소 현상 유지는 시켜줌...
몇달 동안 약을 먹다보니 내성이 생김... 검사로 약이 효과가 듣지 않는다는 말을 듣게됨... 처방전 바꿈,,,
내성에 대한 개선된 치료제 투여... 또 한동안은 효과 봄... 그렇게 완치가 되면 꿈같은 일인데... 완치가 안되는 경우 치료제로ㅓ 현상유지 시켜야됨... 결국 시간문제라 결국엔 내성 생김...
그렇게 치료제 바꿔가며 치료받다 보면 마지막엔 진짜 신약말고는 답이 없음 기존 치료제는 이미 내성이 생겨서 효과 없음...
신약이라는 것 자체가 내성에 대한 개선한 신제품 같은거라 마지막 치료제는 신약으로 대동단결됨...
그때부턴 신약으로 치료 받을것인가 치료 포기하고 요양병원 가느냐의 선택지가 생김...
결국 신약 투여 시작 그때부터 진정한 비급여 약값으로 한달 약값 몇백만원... 진짜 약값으로 수천만원 깨지는거 순식간...
암도 비급여 신약 투입할정도로 심각해지기전에 완치되면 괜찮은데... 암의 종류와 부위에 따라 복불복임...
그리고 주변엔 암환자가 잘 보이지 않지만 암에 걸린 사람이 있어 병원에 가보면 암환자가 이렇게나 많았구나 알게됨...
오!!! 이런 좋은 정보가! 저도 암 무서워요! ㅠㅠ
병원에 입원 수술하게 되면 알아서 병원에서 신청해줍니다.
저도 혜택을 받았고 5%도 실비로 처리해서 큰 도움도었네요.
본문 내용은 광고용 같이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강보험이 잘 되있는건 분명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암이나 중대사고로 입원하면 비급여 많습니다.
또한 보험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위에 댓글중에 말씀 하셨다시피 가장 흔한암외이면 답없음.
일단 무통 비급여임.
저희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병원을 따라다녀보니 , 문제는 이겁니다 " 의사에 지시에 따라야한다 " 아님 환자 퇴출시켜여 ...
저걸 법으로 어찌 해야함 . 의료급여 낮다고 의사들 지랄하는데 , 과잉진료로 더 해쳐먹습니다 . 국립병원이 저랄인데.. 사립 병원은 어떻겠어여?
비급여 물론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수용할수 밖에 없는구조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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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료보험은 정말 최고인듯하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암의 치료에는 비급여가 많습니다.
비급여란 의료보험으로는 커버 되지 않습니다
암을 진담 받으면 1기던 4기던 암 덩어리가 크면 항암으로 덩어리를 줄이고 수술을 하고 덩어리가 작으면 수술을 하고 표적항암치료을 받습니다
그런데 의사랑 상담을 할때 나라에서 급여로 제공 되는 항암제보다 비급여로 제공되는 항암제를 권유합니다.
암을 죽이는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죽는것을 바라지 않고서야 고민할 필요가 없는거죠.
비급여라도 실비보험에서는 나오는데 내가 먼저 병원비를 지불하고서 나중에 청구해야지 받을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글쓴신분 말대로 암진단을 받으면 중증환자로 등록이 되어서 5년간 병원비에 5%로 내면 됩니다.
다만 비급여치료비는 제외로 다 내야 합니다...
이게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갑니다.
일단 암에 걸리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암은 결국 치료가 되느냐 안되느냐의 문제같습니다. 급여던 비급여던 효과 좋은 치료제로 완치가 될수 있다면야 문제가 없겠죠...
효과는 있어서 엄세포는 줄어들었지만 완치는 아니라면... 내성 때문에 신약을 사용하게 되고 신약은 전부 비급여라고 보면 되죠...
처음엔 왜 중증환자로 5년동안 지원해주는가 싶었는데... 5년이면 완치가 되던지... 내성이 때문에 더이상 치료제가 없기 때문임...
그순간이 오면 병원에서 요양병원 이야기를 꺼내는데 병원에서 더이상 할게 없다는 소리를 돌려말하는 것이죠...
어떤 병이든 긴병은 환자와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함... 건강이 최고라는걸 깨닫는 순간이죠...
주위에 보험설계사가 있는데 이런말을 하더이다.
딱 한마디로 보험사는 호구가 아니다.. 적게내면 보상이 적고 많이 내면 많다.
그리고 적게 내는데 많이 주는건 분명 함정이 있다... 약관을 잘~~살펴라~~~
실비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이유.. 위에서 설명하신 비급여 때문입니다
Good Good Good Information~
최고 네요 감사
이젠 헬이여
무슨말씀인지 이해를 못했네요,,
우리나라의료는최강 저렇게 특이한병도 지원하고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것도있고 가족들 형편이어렵다면 부양포기같은 방법으로 기초수급자 처럼 모든 치료비를 해결할수도 있더군요 다만 이런좋은정보들은 묻지않는이상알려주지 않더군요 공무원도 어디 소문내고 다니진말라더라구요
암은 치료제중 비급여가 많죠... 특히 효과 좋다는 신약의 경우는 비급여라고 보면 됨...
그리고 진단 받은 병원에서 알아서 신청해주기 때문에 사인하는것 말고 따로 신경써서 신청하는건 없음...
암은 진짜 어떤 암이냐가 중요함... 완치율 높은 암도 있지만... 사망선고에 가까운 암도 있음...
수술로 제거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수술할수 없는 부위는 치료제로 해결봐야 하는데...
진짜 효과 좋다는 신약은 한달 약값만 몇백 나올수 있음... 반대로 보험급여 적용되는 약들은 저렴...
처음엔 다들 보험급여 적용되는 약으로 시작함... 암세포가 줄어들거나 최소 현상 유지는 시켜줌...
몇달 동안 약을 먹다보니 내성이 생김... 검사로 약이 효과가 듣지 않는다는 말을 듣게됨... 처방전 바꿈,,,
내성에 대한 개선된 치료제 투여... 또 한동안은 효과 봄... 그렇게 완치가 되면 꿈같은 일인데...
완치가 안되는 경우 치료제로ㅓ 현상유지 시켜야됨... 결국 시간문제라 결국엔 내성 생김...
그렇게 치료제 바꿔가며 치료받다 보면 마지막엔 진짜 신약말고는 답이 없음 기존 치료제는 이미 내성이 생겨서 효과 없음...
신약이라는 것 자체가 내성에 대한 개선한 신제품 같은거라 마지막 치료제는 신약으로 대동단결됨...
그때부턴 신약으로 치료 받을것인가 치료 포기하고 요양병원 가느냐의 선택지가 생김...
결국 신약 투여 시작 그때부터 진정한 비급여 약값으로 한달 약값 몇백만원... 진짜 약값으로 수천만원 깨지는거 순식간...
암도 비급여 신약 투입할정도로 심각해지기전에 완치되면 괜찮은데... 암의 종류와 부위에 따라 복불복임...
그리고 주변엔 암환자가 잘 보이지 않지만 암에 걸린 사람이 있어 병원에 가보면 암환자가 이렇게나 많았구나 알게됨...
오!!! 이런 좋은 정보가! 저도 암 무서워요! ㅠㅠ
병원에 입원 수술하게 되면 알아서 병원에서 신청해줍니다.
저도 혜택을 받았고 5%도 실비로 처리해서 큰 도움도었네요.
본문 내용은 광고용 같이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강보험이 잘 되있는건 분명 사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암이나 중대사고로 입원하면 비급여 많습니다.
또한 보험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위에 댓글중에 말씀 하셨다시피 가장 흔한암외이면 답없음.
일단 무통 비급여임.
저희 아버지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병원을 따라다녀보니 , 문제는 이겁니다 " 의사에 지시에 따라야한다 " 아님 환자 퇴출시켜여 ...
저걸 법으로 어찌 해야함 . 의료급여 낮다고 의사들 지랄하는데 , 과잉진료로 더 해쳐먹습니다 . 국립병원이 저랄인데.. 사립 병원은 어떻겠어여?
비급여 물론 거부할수도 있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수용할수 밖에 없는구조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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