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3050명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그걸 2000명을 늘려서 5000명으로 한다는 겁니다
예전 문정부때 400명 늘리려다 실패했죠
400명은 늘린다는데 파업한 의사들 욕은 먹어도 쌉니다
근데 2000명을 한번에 늘리면 의사들이 말하는 진짜 반대 이유가 이해가 갑니다
교육이 안된다네요
정원을 70프로 느리면 그 많은 학생들 교육은 누가 시킵니까?
그동안 전 뭣도 모르고 의사들 욕해 왔는데
400명도 아니고 2000명이라니요? 이건 파업을 일부러 조장한듯 합니다
한동훈 장인이 예전 조페공사 파업 주동범이란 사실은 아시나요?
http://www.mediajournal.co.kr/605155
무턱대고 의사들만 비난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순차적으로 늘려야지 2000명은 사실상 무리인듯 합니다
이번 의사 파업으로 윤석렬 인기가 많이 올라간걸로 알고있습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대통령 이미지!!!!!!!!!!!!!!!!!!!!!!
의사의 욕심은 바꿔야합니다.
의사들도 이천명 증원이 뻥카라는건 알아요
현재 오이시디 최하위 의사보급률이 이천명 증원해서 수련의과정 지나서 십년후에도 높지않죠
높은 노령인구 생각 하면 정말 시급하긴 하고요
하지만 2천명증원은 말씀하신대로 준비가 전혀 안되있는 상태라서 불가능하죠
정부에서 미리 어그로 끌고 협상해서 증원 인원 낮출겁니다 그 전에 의대별 증원가능인원 다시 언론에 노출하고 여당인사가 짠 하고 협상 타결시킬 겁니다.
시나리오가 딱 보이자나요..
의사들이 독점하고있는 피부과 시술들 보톡스나 필러 피부관리 기기 등등은 간호사급or 단기교육받은 미용들에게 개방 해줘야합니다.(외국처럼요)
수련의 하지도않고 의사면허만 따고 주4일8 시간근무하고 레이저제모 색소레이저 보톡스 필러만 하고도 월 몇천씩 벌어가는게 바른건 아닌듯 합니다.
의사가 너무 소수라서 기득권이 되고 독점권 유지하고 안놔주고있어요 의사늘려서 경쟁 더 심화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기초과학 할 애들이 부모권유로 의사하는 이상한 현상은 막아야 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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