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몇몇 여성 들이
미국에서 교포 사업가 최모씨를 통해
돈을 받고 미국에서 짬지를 파는 사건이 발생 합니다.
당시 일반인들의 원정 매춘이라 생각했던
경찰은 별생각 없이 수사에 들어 갑니다.
하지만 조사중 A라는 여성의 긴밤 섹스 화대가
3,500만원의 장부를 발견 하게되며
깊게 수사에 들어간 경찰은
미국 원정 성매매를 알선한 연예기획사 대표를
구속하게 됩니다.
이 연예기획사 대표는 몇년전에도
배우 성현아를 성매매에 끌어들여
6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성매매를 한 여성들이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 6명이 였는데 2명은 인지도가 높은 가수였고고나머지 4명은 단역배우와 연습생 및 지망생이 였습니다.
1. 캐나다 국적 가수 최지나

2.슈가 멤버 이하린



3.단역배우 이민지, 최은영, 최석원, 박정윤

그중 당시 상당히 유명하고 인지도가 높은
최지라는 캐나다 교포 여성 최지나가 있었는데
키가 167cm에 44사이즈를 입으며
가슴이 G컵으로

2010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빼어난 미모와 몸매
그리고 가창력까지 겸비한
인기가수 G.NA (지나) 였습니다.

최지나는 검찰로 넘겨지며
성매매 혐의 조사를 받게 되는데
모든 혐의를 인정하나 성매매는 아니라고
반박을 하게 됩니다.

당시 최지나는 경제적인 여건이 좋지 않았는데
마침 친했던 연예기획사 대표가 금전적으로 지원해줬고
"네가 어려우면 안 갚아도 된는데
대신 네 팬인 내 지인과 한 번만 만나줘라."라고
요구하여 소개팅을 했고
만난 남자 스타일이 너무 좋아서
바로 그날 저녁과 술을 마시고 호텔에서 섹스를 한게
어떻게 성매매냐 라고 반박를 한것 입니다.

하지만 검찰측은
1. 연예기획사 대표는 포주
2. 소개팅을 받은 남자는 성매수남으로
3. 최지나를 매춘녀로
재판에 넘기고 법원은 검찰의 손을 들어주어
최지나 에게 성매매 위반 200만원 벌금형이 선고되어
성범죄자가 되버립니다.
연예기획사 대표는 징역 1년 8월과
벌금 2000만원, 추징금 1200만원을 선고 받게 되고
최지나와 섹스를 한 남성은 벌금400만원을 내게 됩니다.
워낙 불명예스럽게 연예계 생활이 마감되었는데
2024년 현재 까지도 본인의 성매매를 인정하고 있지 않고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돈을 받은 것과
남자를 소개 받아 섹스를 한 것은 인정하지만
돈을 받은 것과 별개로
남자랑 소개팅을 해 호감을 가져 섹스를 한 거지
돈을 받은 것 때문에 남자와 만나고 섹스를 한 것은 아니다.
그게 성매매라는 것도 납득할 수 없지만
한국법이 그러하니 인정할수 밖에.. 라는 생각을
SNS를 통해 근황과 함께 남겼습니다.

지나 내 스타일로 조아했는디..
성격도 밝고 순수한 영혼이 해맑은
교포여성으로 이미지 최고 였음
성매수했지만
오피녀 같은 좆같은 마인드 아님.
컴백해라! 지나
기본이 질싸였죠 ㅋ
계약조건
씨팍떡
그돈에 콘필이었으면 따귀 맞았을듯 ㅋㅋㅋㅋㅋ 저라면 약2~3알은 빨고 밤새도록 후장까지 땄을겁니다
G.Na 노래 아직도 듣고 있습니다. 좋아요
하던데요..
저것도 기획사 대표한테 스폰이
돈 찔러주고 박았다는..
성공하면 사모님 실패하면 창녀 아니겠습니까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페이 창녀는 성매매 아니라고하네..
돈 좀 있으면 솔직히 저런 언니들 먹고싶네요
예쁜 앤데 아까운 애죠
지나는 해보고싶긴 하죠
근데 3500은 너무 비싸네요
지나도 보지를 좀 잘 보고 벌렸으면 그래도 잘 살았을텐데.... 기획사 대표새끼 잘못 만나서...
지나는 알고있었는데 나머지 5명도 있었군요 ㄷㄷ 슈가라면 나름 유명한 그룹 아니었나?
지나 말고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이분 왜 했을까요? 유명인때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즉 뜨고 나서요...
캐나다 애라 개방적이었던 듯. 3500은 왜 받아 챙김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