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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타면...
전 어릴땐 대부분 창가쪽을 선호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복도가 편하더하구요
단거리 노선은요 복도쪽에 앉으면 좋은게
승무원들 지나갈때 눈요기 스타킹 신은 다리
대한공이나 아시아나 승무원은 너무 아름다워서
짐칸 팔올려서 문닫을때 왜이렇게 겨드랑이에 눈길이 가는지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까치발 들면 스타킹 신은발뒷꿈치 꼴릿하던데
숭뭔복입히고 승뭔이랑 해보는게 로망이네요 정말
그러고보니 저도 창가자리를 선호하다가 복도자리로 바뀌었네요. 요즘은 싼 자리가 최고구요
아제들은 복도라인이죠~ 다음주 베트남가는데 벌써부터 ㅎㅎ
요새 예쁜 애들도 별로 없더만
싱가폴에어라인은 타보세요..
치파오 닮은 옷이... 눈길이 많이가죠..
특히 복도에 앉으면 식사줄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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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움직일 수 있음
그러고보니 저도 창가자리를 선호하다가 복도자리로 바뀌었네요. 요즘은 싼 자리가 최고구요
스츄들은 그래도 앞쪽손님을더 우월하게봄
아제들은 복도라인이죠~ 다음주 베트남가는데 벌써부터 ㅎㅎ
요새 예쁜 애들도 별로 없더만
싱가폴에어라인은 타보세요..
치파오 닮은 옷이... 눈길이 많이가죠..
특히 복도에 앉으면 식사줄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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