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을 다니는데 회사가 어려워 일부 직원 정리를 합니다. 저도 포함되어서 3월 달까지만 다니다
퇴직을 합니다. 소문은 돌았는데 막상 당하니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유흥도, 여탑도 생활이 안정되어야 즐겁게 하는데
당장 먹고 살 문제가 대두가 되니까 즐겁지도 않네요
회사에서 몰래 훔쳐보던 유부 아줌마 있는데
그 유부 아줌마도 퇴직 명단에 같이 포함되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그 유부 아줌마, 퇴직 명단에 오른 1년차 여직원 이렇게 3명이서 점심 먹어요
그 유부 아줌마 생각하면서 혼자 딸딸이도 많이 쳤는데
내 밥줄이 끊길려고 하니, 그냥 무덤덤 해집니다.
실업급여 받으면서 새로운 직장 알아보고 취업때까지
여탑은 못 올 것 같아요
형님들 잘 계세요
먼저 심심한 위로의 말슴 전합니다
그리고 여탑인답게 그 유부 아줌마에게 위로 술한잔 하자면서 어케 진도 못나가실까요? ㅠㅠ
제발 후기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 더 잘 되실 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더 좋은 일이 찾아올거라 기원합니다.
이게 기회다 생각 하세요~`
회사에 문제가 없었다면 계속 일하실텐데
그럼 더 큰세상을 보지 못했을 겁니다~
이번에 쪼금만 쉬시면서
다른일 알아보세요~
그럼 분명 전보다 더 좋고 많은 일이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좋은일도 올겁니다.
위추 드립니다. 더 좋은 직장 곧 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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