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발칙하고... 요망하고... 앙큼한 것^^!! 땡큐고~ 베리고~ 감솨죠^^!!ヾ(o✪‿✪o)シ
2월이 갑니다
3월이 옵니다
사람 사람마다
한 달씩 달이 가고 날이 갑니다
모두 먼 길을 걸으면서
한 달 쯤 쉽게 보내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지
나는 잘 모릅니다
한 달이 아니라
하루인들, 한 시간인들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갑자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알아서 알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욱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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