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지구 반대편 미국에서 있는 일이지만 감동적인 일화네요
자신이 구출해낸 아이가 저렇게 멋지게 성장해서 자신의 은퇴를 축하해준다면 본인이 해온일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겠죠 저기 축하해주러 간 저 친구도 본인의 생명의 은인을 축하해 줄 수 있어서 뜻깊은 날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0.5초 음바페 닮았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0.5초 음바페 닮았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