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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산행중 들개를 만났네요..

    어휴 의왕시 백운산 산행하는데,

    우리집 조그만 똥개 델고 산행하는데..

    누렁이 흰둥이 검둥이 이런 동네 개들이 짖고 으르렁 데고 덤비려하네요.

     

    어휴 순간 깜놀해서 가지고 있던 스틱 휘두르고 소리지르니, 더이상 다가오지는 안터라고요..

    이 개들도 누군가 버리거나 유기한 개일텐데.

     

    아쉽기도 하고, 여자분들은 산행할때 위험해 보이기도 하고..

    사회 문제가 되겠더라고요.

    댓글14

    바디언즈
    바디언즈 · 24-02-26

    목줄도 없이 돌아다니면 신고를 해야됩니다. 위험할 뻔 하셨네요.

    오딸러
    오딸러 · 24-02-26
    보신탕을 활성화 시켰으면 야산에 들개들이 개장수한테 다 잡혀갔는데
    개장수들이 없으니까 들개들이
    세상 만났죠
    뽀지
    뽀지 · 24-02-26

    수도권 변두리만 가도 들개들 많아요.

    이것들이 새끼치고 숫자 늘어 나서 생태계 1위가 되기전에

    대대적인 토벌 들어가야 하는데 미친 동물협회 년놈들이 거품 물고 지랄하겠죠

    nabo9991
    nabo9991 · 24-02-26
    스틱이 괜히 필수가 아닙니다
    깜장운동화
    깜장운동화 · 24-02-26

    사람이 유기한 강아지는 사람한테 그렇게 덤비지는 않는데

    그 유기견이 새끼를 놓은 개들이 들개가 되고 사나워 진다고 하더라구요

     

    애초에 키울 자신이 없으면 키우지를 말아야지 

    오리도사
    오리도사 · 24-02-26

    개들은 사람 손에 조그만 막대기 같은 것만 들려있어도 함부로 달려들지는 못하더라구요..

    스리랑카 촌동네에서 일할 때 항상 접이식 우산을 손에 들고 다녔었죠..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4-02-27
    어이쿠 뭔가 사연있으실거 같은데
    시간되시면 스리랑카 유흥설이나 여자이야기 부탁드려요 ^^
    오리도사
    오리도사 · 24-02-27

    수도 콜롬보에서 5~6시간쯤 떨어진 관광지였는데, 일본 여자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여자들끼리만.. 

    알고보니 여자들끼리 와서 가이드를 고용해서 낮에는 여행다니고, 밤에는 가이드랑 놀고..

    스리랑카인 가이드들이 준수하게 생기고 또 일본어가 유창해요..

    물어봤더니 소싯적에 일본에서 일하다가 왔고, 지금은 여기서 일본 여자들 상대로 관광가이드 한다고..

    불알을 탁~ 쳤죠..

    아마 한국어로 한국 여자들 가이드하는 동남아인들도 앞으로는 여기저기 많이 생기겠죠.. 어쩌면 벌써 알게 모르게 성업 중일지도..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4-02-28
    오~ 그런 틈새시장이라...
    멋진세계가 있군요 ㅎㅎ
    카핀
    카핀 · 24-02-26

    북한산에 넘쳐납니다. 새끼도 낳고요.   백운대엔 고양이 집도 누가 갖다 놨어요

     

    에스헌터
    에스헌터 · 24-02-26

    인천 서구 검단쪽에서 차에서 하다가 들개때들이 차주위를 빙빙돌고 짖고 ㅈㄹ해서 꼬무룩했던기억이.........ㅋㅋ

    안산남자
    안산남자 · 24-02-27
    스펀지인가 호기심 천국인가에서 나왔었는데 개가 덤빌때 엉덩이를 개 쪽으로 내일면 공격을 멈추더라구요 그게 개들 사이에서 나는 너에게 복종한다 싸우지 말자 뭐 그런 행동이라던데...
    오리도사
    오리도사 · 24-02-27

    고러다가 궁디 물리면..??????

    떡쳐보니처자
    떡쳐보니처자 · 24-02-27

    도그맘이 좀 데려다가 키웠으면 ㅋ 캣맘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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