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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당직근무를 마치고 무작정 상경해서
저녁에는 파묘, 일요일 아침에 본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별기대없이 봤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전형적인 가족영화로 알고 봤는데
볼수록 죽은시인의 사회가 떠오릅니다(오 캡틴, 마이 캡틴)
영화 마지막 장면에 저의 최애 꼬냑(레미마틴) 레어템이 나오는데
주인공이 한모금 마시고 가글후 뱉는 장면이 아주 잼났습니다(저라면 절대 못함 ㅋ)
3월 11일 오스카에서 수상하길 바라며 관람평을 마칩니다^^
오스카 수상확률이 높겠네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엔 오펜하이머가 감독. 남주, 남조 는 확실한거 같아요 여우주연은. 플라워 킬린 문. 에 인디언 여배우가 거의 확정이고 여우조연은. 저 영화의 흑인여성배우가 확정 인거 같은 분위기 더라구요
저도 관심 두고 있던 영화 입니다.
보러 가야 겠네요.
저도 봤는데 그냥 보통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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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수상확률이 높겠네요^^
혹은 이 영화 폴지아메티 둘중 하나라고 하는데..
남우주연은 킬리언 머피가 탈꺼 같아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번엔 오펜하이머가 감독. 남주, 남조 는 확실한거 같아요
여우주연은. 플라워 킬린 문. 에 인디언 여배우가
거의 확정이고
여우조연은. 저 영화의 흑인여성배우가 확정 인거
같은 분위기 더라구요
저도 관심 두고 있던 영화 입니다.
보러 가야 겠네요.
저도 봤는데 그냥 보통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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