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이 거의 끝나갑니다.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일단 나왔습니다.
어디 까페나 서점이라도 가서
마음의 양식도 좀 채우고 .....
육신의 양식도 좀 채우고....
늦었지만 여기저기 예약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만
토요일은 예약이 빡세서 과연 될런지 ㅎㅎ;;
곧 연휴가 있던데요
해외로 여행가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일부 시행되는
외국여행객에 대한 차등 요금제가
일본에서 논의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보람찬 토요일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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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게만.. 비싸게.. ㅎㅎ 우리도 일본인에게 그리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라멘 현지 가야 먹어야 하는건지..??
선진국이라 하는곳에서 이런 비상식적인...ㅋㅋ 뭐 그러면 상호주의로 가야죠
그게 될 말일까요? ㅎ
레이샤 고은 같네요~!
일본인 자체도 반감가지고 있는일을 기레기가 부풀리는 중
논의만 되다가 흐지부지 이슈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사설잡설 얘길 기레기가 확대해석해서 쓰레기같은 기사 낸거에요. 일부한테 나왔다 욕먹은 얘기를
지금 일본이 엔저 유지하고 있는게 관광사업 통해서 코로나로 타격입은 자영업자들 위해서랑 수출증대 인데
뭐하러 황금알낳는 거위배중 하나를 가릅니까;;
사설 논객이라고 해도 저런 말이 나온거 자체가 지 무덤 지가 팔 가능성이 높은 일.
저런식으로 나오면 안가면 됩니다. 안그래도 국토의 50% 정도가 방사능으로 오염된 나라라 돈 주고 가 보고 싶지는 않더군요. ㅋㅋ
신문이 기레기들의 집합소인 서울경제 입니다
뭐 그닥 논의할 가치가 없죠 ㅉ~~
기레기 별점 메기는게 있으면 좋겠네요
또 반일 선동하네요 ㅎ
일본은 고급식당 말고는 키오스크로 대부분 주문하는데
키오스크에서 일본인이냐 외국인이냐 묻습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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