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중반인데 미시 좋아해서 수유 쪽에 있는 나이트에 가봤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가봤습니다.
가기 전에 유튜브나 블로그로 어떻게 부킹에서 잘할지 학습하고 갔고요...
결과적으로 2명이랑 친해졌는데,
다음날에 두명한테 먼저 선톡이 오네요.
둘다 보자고하니 적극적이고요...
솔직히 저도 '홈런(?)' 이란걸 해보고싶은데, 밖에서 처음 만난날 술 마시고, 바로 텔에 갈 수 있을까요?
(일이 바빠서 앞으로 나이트 갈일 별로 없을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저도 해볼건 다 해보고싶어서요.)
한번 하는거 제대로 집중해서 각잡고 성공해보려고요.
노하우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예를들면 밥먹고 술마시고, 아예 대놓고 너랑 같이 있고싶다고 말해서 되면 좋고 안되면 방생하라든가...
아니면 처음 만난날 바로 들이대면 까이니깐 두세번째 만났을 때 노려보려거나 등등...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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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 만나는 여자들도 어차피 진지한 사이가 안될걸 알고잇기 때문에 밖에서 따로 만나자고하는것은 어느정도
잠자리 생각하고 오는걸까요? 여기 부킹해서 밖에서 만나는 여자들의 심리도 궁금합니다.
너무 초보적인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안넘어오는 여자가 없잖아요 이정도면 ㅋㅋㅋㅋㅋㅋ
상대방도 목적은 같다고 100프로 생각함 됩니다
한창 보지에 바람 들었을테니까요 순수하게 남친만들라고 나이트에 안갑니다. 저녁먹고 노래방가서 매너있게?
놀다가 조금만 쉬었다 가자고 모텔가자면 됩니다,
속궁합 맞음 계속 가고 아님 원 나잇 입니다
팔팔 한알 드시고 대실시간 동안 두세번 하심 대부분
좋아 죽어요
피잭님 말씀대로 녹음 필수.
일단 계집들이 선톡온거 보면 호감은 있다고 생각되네요. 술 한잔 빨고 어지러운데 좀 쉬었다 가자고 해서 모텔 순순히 따라오면 홈런 치실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겨울 아침님 말씀처럼 약하나 챙겨드시고 잠깐식만 쉬고 쉴틈없이 박아대면 계속 연락올것 같습니다. 대신 모텔들어갈때 팔짱이나 손잡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CCTV 잘찍히는 자리에서 다정해 보이는 모습으로 계시구요. 절대로 강압적인 모습으로 먼저 앞장서서 끌고들어가거나 그런거 안됩니다.
정말 둘이나 여자가 적극적이면 님 잘나신거..
원래 당일 원나잇 해야는데 담날 연락왔음 된거엥노
저녁에 술 한잔씩 하시고 들이대심 되요
세번째 만나는거 비추
두번째 술자리서 이쁘다 설랜다 계속 칭찬하시고
메텔가는 멘트도 준비해가서 상황 맞게 이샤기하시고 모텔가세요
본문상황이면 둘다 가능해요
콘돔은 필수입니다
네 연상입니다.
샴푸?????같은데......거긴 거의 돈받고 죽치는........
샴푸?????같은데......거긴 거의 돈받고 죽치는........
항상 조심조심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여자들ㅇㅣ 돈 벌기쉬운세상...
잘풀려서 잘즐기면 좋지만 그반대의 경우도 발생할수 있습니다 요즘 하도 돌아이 많아서 ㅠㅠ
위에 겨울아침님 말씀처럼 애프터날 모텔 안가주면 그걸로 끝입니다
애프터라는건 곧 섹스 하자는 겁니다 농담아니고 진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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