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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ㅡ 푸바오가 뭐라구..
추운데 3시간씩 기다리면서 달랑 5분 동안 보다 오는건지.
이나라에는 아직도 생각 없이 사는 미개한 인간들이 많은건지..
더군다나 푸바오는 우리것도 아나자너 !!!
발려온 동물 한마리일뿐인데
마치 평생 일은 안하고 놀면서 처먹기만하는 살찐 동물일뿐인데..
그러니깐요... 이런게 그냥 다 방송의 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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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를 앞세운 고도의 홍보전이지 싶습니다
그깟 팬더가 머라고
한번도 안본사람들이 3시간 기다리는거 이해갑니다만
재방할려고 기다리는건 미친짓이죠
많이 모자라 보이기도 해요
그러니깐요... 이런게 그냥 다 방송의 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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