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배우로 활동하다가 BLACKED에서 포르노배우로 활동하는 처자라네요.
이름은 Maitland Ward(메이틀랜드 워드) 나이는 40대 중반정도 된듯 합니다.
젋었을 적 움짤 보면 슬림한 몸매에 단발머리를 하고 상큼하게 이뻤었네요.
머 지금도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농익어보이고 몸매가 육감적이라 더 꼴릿하네요.
전형적인 MILF 느낌이 나고 핑크 꼭지 & 뷰지가 BLACKED에 잘 어울립니다.
어떤이유로 포르노배우로 전향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주 바람직하네요.ㅎㅎ
그나저나 저 시리즈 흑형놈들 겁나 부럽네요.
이쁜 백인배우들 노콘으로 즐섹 & 질싸까지...
혹자는 섹스에 크기는 상관없다지만 일단 존슨은 크고봐야하나봅니다. ㅡ.ㅡㅋ
진짜 깜뎅이들은 왜케 좆이 큰건지.... 그냥 밉다는 ㅠㅜ
젊었을땐 박미선 같았는데....나이들고 포르노배우하면서 미아리 창녀로 변했네요
진짜 흑자 존나 부럽네....
잘보고갑니다~~~~~~~~~~~
눈빛이 살아 있네요.ㅋㅋㅋ
발기전이 저렇게 크면 발기하면 도대체 ㄷㄷ 저렇게 긴게 들어가면 위장까지 찌르겠는데요? ㄷㄷㄷㄷ
흑형잦이 잘라서 이식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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