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사이트 이용하다 운영자한테 듣기싫은 말 했더니정 떨어지는 짓을 해서 써놨던 글 다 지우고
눈팅만하다 심심하이 잠시 끄적여봅니다
일반인하고 하는걸 선호하지만 가끔은 업소에 가서
매니저 손길에 몸을 맡기기도 하는 흔남이죠
앞으로 쓸 글 대부분은
일반녀가 관련된것뿐이죠
공식적?으로 만나는 여자는 둘이 있고
가끔 만나는 여자도 둘
참고로 전 기혼자입니다
그럼에도 있는 놈이 더한다고 끊임없이 새로운 여자없나
눈 똥그랗게 뜨고 찾는게 좃달린 남자의 숙명이 아닐까 싶네요
시간될때 올리는 글은 별다른거 없이
여친들과의 여행,에피소드,색다르게 즐겼던 이야기 위주로 써볼까 합니다
되도록 욕먹어서 기분 좋은 사람없으니
보기 싫으면 패스 부탁해요
부산사이트에 있는 분이면
아 일마 이거 누구다
알만하면 아는척해도 됩니다^^
저도 기대해 봅니다
남자 마음에는 아흔아홉칸의 방이 있다고들 하죠! 그럼 찐한 본론 기대해 봅니다~.ㅋ
기대만땅!
와 나이대가 비슷하면 서로 소개팅해요 저는 어린애보다 풍만한 육덕 좋아해요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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