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추적 비가 많이도 내리는군요.
몸이 계속 션찮아서 오랜만에 집근처
타이맛사지 아로마를 다녀왔습니다.
유흥쪽 거리가 아니라서 완전 건전
맛사지를 생각하고 입장.
안내받고 기다리니 중년 태국 아지매를
예상한것과 달리 상당한 글램의 이쁘장한
20중반정도의 태국언니가 들어오더군요 ㅎ
진심 깜놀 ㅎ
몸이 정말 안좋아서 순수 맛사지만
생각하고 간거라 열씸히 맛사지만
받고, 뒷판 끝나고 앞판 하는데 갑자기
오퐈~ 써비스?
라고 합니다 ㅎ
완전 뜻밖.
노~노라고 즉답 하고 맛사지를 받는데
머릿속에 맴돕니다.
씨바 얼만지 물어볼까? ㅋㅋ
그러다 맛사지 손길에 가수면 상태와
깨기를 반복 ㅋ
어느새 끝나고 오퐈 안녕~
외치고 나가더군요.
잘 참았어 하는 머리와 씨바 저런 태국얹니
보기 쉽지 않은데 가격 물어봤어야지 하는
맘이 서로 상충..ㅜ
요즘 태국 맛사에서는 서비스 가격이
어떠케 되나요?
개별실이라 떡도 칠거 같긴 한데 ㅎㅎ
태국 맛사 전문가님 댓글 함 부탁드립니다.
하얀 태국언니 오랜만에 봐서요 ㅎ
즐저녁 되세요~~
감솨함다.
거기가 어딘가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3,5,7이 대다수....
근데 요즘 사이즈 나오는 언냐 없던데요?
오호 3,5,7~8
메모...
섹은 20대 30초는 10
30대말 부터는 7~8
이게 타이 룰이죠
계속 진행했다면 가성비가 안좋았을 겁니다.
땡길땐 마사지 + 립 이나 마사지 + 텔이 낫더라구요, 하지만 막상 마사지받다 좃이 뇌를 지배해 진행하고 현타 씨게오는 경험을 하는 내자신이 밉다 미워 ㅋㅋ
지네들끼리 정보 공유하더라구요
웃긴게 나이, 와꾸 되는 경우는 7~10(왠만하면 10)
그런데 30말도 7~10 달라고...
30중 이하로는 7이하 쉽지 않습니다.
(동탄,오산,천안 평균)
제가 근무하는 학교에 외국인 유학생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예쁘장한 친구한테 마사지 한번씩 받고있습니다 ㅎ
위에 가격이 난 어처구니 없는데 ㅋㅋ 빙삼이들이 또 존나 올렸나 ㅋㅋㅋㅋ원숭이같이 생긴애들이랑 무슨 7이야 난 무조건 5에 다 하는데
3 핸 5 전부 입니다. 5에 할수있는거 다하는거죠
5이상주고 떡칠꺼면 휴게로가야죠.. 일단 와꾸가 나오면 10이라도 하는게 도리..ㅋㅋ
이것들이 담합을 했는지 7달라길래..
그때부턴 걍 안마나 열심히 하라고..
네고치기도 귀찮고여..
조만간 또 가시겠네요 ㅋ
위댓글에서 가격차이도 나고
제가다닌 타이는 입사나연애 되는곳이없던데
- 거의가 핸플+3 올탈+5 -
지역별 특성일까요?
와... 핸플 1~3 떡은 5 였었는데.... 이건... 호갱님들이 만들어낸 시세인건가요?
푸잉이 시세가 떡이 10이라니 이무슨 말도 안되는 ... 차라리 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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