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은 아니고 몇해전 채팅어플 여러개를 열심히하며
잡식성(sex)을 뽐냈습니다. 과정이 피곤하여 이제는 안합니다.
별일이 다 있었지만 호기심과 성욕으로 중무장한 저는 끊임없이
발전하길 원했고 고추달린여자인 쉬멜도 레이더망을 피해갈순
없었습니다. 상대를 잘 몰라 꼬실 수는 없어 17발을 장전한 뒤
만나서 후장에 박고 쌌습니다. 후기를 남기자면
1.고추크기 나랑비슷, 차라리 발기한게 보기좋음.
2.손으로 만지면 발기하긴함, 빨아보진 못해서 아쉬움.
3.후장이 좁아서 그런지 빨리쌈, 원래 조루끼 있음.
4.상반신은 여자같긴함, 떡대는 있음.
5.현타는 평소보다 쎄게옴, 꼬무룩도 바로됨.
6.내가 절대 게이가 아님을 깨달음.
7.그래도 한번 더 해보고싶긴함.

사진이왜이리 어둡낭요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입니다요 ㅋㅋ
빨아보지 못해 아쉬움에 ~~~~빵터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멀리 가셨네요. 돌와 와요 ㅎㅎ
청량리나 영등포에카페있는데 거기서는 그냥 갱뱅을 여장남자들 영등포가 물이 더좋다고합니다 입장료 내고 서로 무료로하는 시스템
ㅎㅎ 추천드립니다
아니 가숨이 저렇게 크게되나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도 돈받고 하는 쉬멜이 있기는 한데, 저는 입턴게 잘 먹혔는지 꽁으로 먹습니다.
그나마 이친구는 키와 체격이 아담(170cm 안됨)해서 현타는 좀 적게 옵니다. 후장도 쫀쫀하고 목까시, 똥까시 같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합니다. 얼싸 입싸도 잘 받아줍니다.
처음 볼때는 현타가 왔는데, 계속 보다보니 익숙해졌는지 현타가 적게 오네요 ㅎㅎ 이친구 ㅈㅈ도 만져주다가 빨아준적도 많고, 입싸도 받아봤네요..(이거는 현타 제대로 왔습니다..) 그래도 계집들 못구할때 쑤시러 가는데 아쉬운데로 만족은 하고있습니다 ㅎ
빨아보지 못해 아쉽다는 것과 게이가 아니라는 부분은 상당히 모순적이지만 무시무시한 경험담이네요 ㄷㄷ
얘들이 마사지는 잘해요 꼴릿하고 야하고 시원하게.. 추가금도 그닥 안바라고
불 어둡게 하고 눈감고 걍 느끼는데 은근
이게 배덕적이랄까 먼가가 있음
꼭지빨고 빨리고 아래 빨리는 거까지만 해봤고
아래는 무서워서 손 근처도 안갔음요 ㅋㅋㅋ
전에 한명 어지간한 여자보다 이쁘고 목소리 성격까지 천상 여자같은 애 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움
지방이었는데 서울쪽에 퀴어나오는 마사지 어디 없나요?
대박이네요 한번더 보고싶다에서 ㅎㅎ 저는 불가능할듯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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