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까진 별볼일없다가
하던 사업이 잘되서 나이치고는 큰돈을 벌었는데
동네 사는 사촌형(본인 말로는 서울에 아파트2채 소유 월 700정도
버는듯..나 20대때까진 이형이 엘리트처럼 느껴졌고 우상였음...)
2년넘게 술마시면서 초창기 한두번 내려는거 내줬더니
그뒤론 한번을 안낸다 아이코스도 얻어피운다
술마시다 괜히 사실대로 말한듯
자긴 생활비 월2000씩 들어간다고 형수도 돈벌거든
툭하면 500만 빌려달라 2000빌려달라
안빌려줬다
호프집 치맥집 위스키바 고깃집
한번 만나면 2차는 기본에 술 많이 마시는데
이젠 한계치 온다
(참고로 나보다 나이 한참 많고 건국대 졸업...뺑뺑이때 운좋게 지역 명문고 나왔는데 선배 후배들 덕 좀 보는중..또래 동창회장은 아니고...동문회장임
그래서 사회나와서 처음에 보험할때 돈 엄청 잘벌었었음.하지만 친구들이 밀어주는거라 몇년 못가더라고 )
그냥 원채 돈안쓰는 이기적인 쓰레기부류인거죠 그런븅신들있음 빌만붙는애들 가진재산과 상관없이 그냥 이렇게 가정교육을 배워먹은 쓰레기들임 ;
어디서 누구 술마신다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귀신같이 찾아와서 비싼
안주시키고 가족들 준다고 포장까지
해가요 그리고 계산도 안하고
그넘 책상앞 달력에는 누구 누구 결혼식 잔뜩 적어놓고 결혼식은 참석 잘하죠 부조금 5만원내고 본인. 마누라
장모에.딸까지 식구 3명4명은 기본으로 대리고 나타나죠
결혼식이 가족외식
본문예시와 정확히똑같은 개병신부류죠ㅋ
그분한테 대놓고 말씀 하시면 될듯...
낼 순번이 됐는데 안내면 그냥 말하거나 그래도 안통하면 손절하면 끝.
박영규 같은놈들은 손절이답
인생 살면서 하지 말아야 될꺼중 하나가 본인 돈자랑이죠 ㅠㅠ
친구 지인들 겉으로는 축하 한다고 해도
속으로는 배아파 하고 벚겨 먹을 생각뿐은 사람들 입니다~
저도 오랜 친구들이 나보다 잘살고 그러지만
내가 조금 열심히 살고 돈 버는 냄새 나면
이상하게 배아파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친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그런짓거리 하니깐
더 열받고 짜증 나고 배신감 드네요
사람은 어쩔수 읍나 봅니다~
인간이 그런가 봅니다.
그런 면모 감안하고 티안나게 현명하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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