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증원땜에 시끄럽던데요
언제부터 이리 의대 쏠림이 된건가요
예전엔 서울대 물리학과가 탑이었고
탑 의대 및 서울대 공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그다음 이었고
그담에 지방의대 순서였던거 같은데
요즘엔 무조건 의대부터 채우네요
왜 이렇게 된건가요?
순수과학 및 공학 박살나면
우리나라 미래는 어두울건데요
하긴 엄청 똑똑한 사람들의
일찌감치 해외로 가겠지만요
그사람들이 국내로 돌아오진 않겠죠
미용 GP를 박살내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서 수익이 많이 나니 의사 왜곡현상이
발생되는거 같습니다
친구 한놈도 비인기과 전문의하다가
때려치고 압구정동에 미용대표원장 하더만요
의대가면 실패할 확률은 낮으면서
매우 큰돈은 아니지만 고수익을 올릴수
있어서 몰리는것 같습니다
기업체 운영 등 큰성공이야 그만큼 소수이고 하니
인풋대비 아웃풋이 확실한 의대에 몰리는 건가요
의대만큼 안정적으로 큰돈 벌 수있는 월급쟁이가 없죠... 사업도 가능하고...
요새 지방 응급실 당직의사 월2000을 줘도 안구해진답니다
작성자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물어보는게 먼저인거 같군요. 예전에 서울대화공이 의대보다 높았던 시절이 있는데, 그때가 화공학과가 생긴지 얼마 안될떄고 60년대후반입니다. 혹시.... 학번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공부는 좀 하셨는지요..? 공부 못하면 어디에 어느정도가 있는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성형 피부미용 이 뜨고부터 이꼴난 거죠
그만큼 정원을 늘리거나 성형피부미용 전문과를 따로 만들었어야 했음
저때도 서올대 의대 연대의대 정도가 탑이었고 그담에 서울대 인기과 가고 한의대도 인기 좋았네요 그리고 서울권 의대고 그리고 서울권 치대 지방의대는 별로 인기없었죠
한의대 접고 의대로 다시지원하는 시대입니다
씁쓸하네요~!
조카녀석...
고대의대 합격해 놓고
재수해서 카이스트간 특이한 녀석
15년전만 해도 의사=한의사=치과의사 였는데
실비보험 활성화 + 의료미용시장 급성장이지만 의사정원 동결로
의사>>>>>>>>한의사=치과의사 임
의사들은 소득을 세후로 말하기때문에
의사가 월2천번다는건 연봉 4억넘는다는말이죠
요즘 손 찢어지면 치료할 곳이 없어요 일반외과도 미용치료만 함 병원 응급실가거나 70대 할배가 운영하는 일반외과 가야함
맞아요. 예전에 비해서 일반외과가 동네에서 거의 찾을수가 없습니다.
어디 찢어지고 외상 입으면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 가야하는 실정 같아요
의사도 생명보다는 돈을보는거죠
요샌 치대, 한의대 붙어도 의대가려고 재수, 삼수한다는데
대기업에서 짤리면 치킨집 차려야하니까...
의치약한수 다 채우고...시작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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