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작업중인 베트남 처자와 만나서 저녁먹고 영화를 볼까 하다가, 호치민 광장을 나갔습니다..
사람 무지하게 많네요...
설 연휴라 그런지 연인이나, 친구보다는 가족 단위가 많았습니다...
대충 한바퀴 돌고, 그냥 집으로 들어가긴 뭐해서 다시 영화관으로...
베트남 18금 영화는 처음이라, 과연 수위가 어떨까 기대는 했는데.. 이게 왜 18금이지????
영화보고 집에 가는길에 오늘 우리집 가서 같이 잘래? 물어보니 Next Time..(씨양 -_-;;)
조만간 고향 간다길래 맛있는거 가족들 맛있는거 사주라고 리시 (베트남 설에 주는 돈을 LI XI 라고 합니다)좀 주고 헤어졌습니다..
두어번 더 만나보고 답 안나언디 싶으면그냥 포기 하려고요....



베트남도 가보고 시픈데 일이 잘 안생기는군요
외국 나가는게 쉽지는 않죠...
나중에 기회 되시면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인간 많네요 가고싶당
예전 어릴때 어린이날 어린이 대공원갔을때 만큼 많더라고요
호치민에서 대구까지 가는 비행기가 없어요..
그 처자는 모르는 사람입니다.
5월이나 6월에 하노이 함 가보려고 합니다.
하노이 정보도 아시는 것이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저도 하노이는 일때문에 두번 가본게 전부인지라. 잘 몰라요.
잠자리도 안했는데 돈을 준다구요?
스윗하시네요.........
잠자리도 안했는데 제가 줬으면 얼마나 줬겠습니까.... ㅎㅎ
사람 마음 사는데 쉽지가 않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