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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지나가다가 노란 종이가 보이길래 자세히 보니까...
두둥...ㅋㅋㅋ
옛날에 우즈벡 금발들이 설치던 때는 좋았지만 언젠가부터 손님들 지갑 털기에 몰중하더니 결국.,.,.ㅋㅋㅋ
사실 덤탱이 씌우기가 심하던 업소이긴 했는데...이렇게 보니까 속이 시원하기도 합니다.
앗~~빙그레면 무슨 옷가게 옆 지하에 있던 곳인데 ㅋㅋ
전에 글보고 한번 갔다가 마담 하고 두명 한테 간단 받은 기억이 있는곳인데
결국 저리 되버렸네 ㅋ
크리스마스 다음날이군요
벌금 내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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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빙그레면 무슨 옷가게 옆 지하에 있던 곳인데 ㅋㅋ
전에 글보고 한번 갔다가 마담 하고 두명 한테 간단 받은 기억이 있는곳인데
결국 저리 되버렸네 ㅋ
크리스마스 다음날이군요
벌금 내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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