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관심도가 유독 국가대표 축구팀 에게만 몰리죠. 클린스만 선임이 시작부터 잘못됐다는건 축구전문가가 아니어도 다들 아실거에요. 뭐 전술이 어떻고 학연 지연이 어떻고...일단 협회부터가 카르텔 이라 국내 감독이 부임하고서부터 선발과정이나 연봉 선수단 예산 등등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가지냐가 중요한데...어떻게든 할수있는 최대한의 영향력을 빼앗아가고 연봉부터 해외감독들 하고는 다른 수준에...제일 중요한건 좋은 결과가 아니면 무조건 욕받이 포지션인데 과연 누가 하려고 할지가 중요한거죠ㅠ 계속 감독일을 하고는 싶은데 국대 감독을 거치고나면 뭐...만싱창이가 되야지만 끝나잖아요ㅠㅎㅎㅎ전문가들이 얘기하는 축구협회 대가리부터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 물갈이가 되지 않는 이상은...
박항서는 축협라인이 아니라서 안뽑는다는 소리가 있던데요
애초부터 개축은 2002년이후로 폭망했음
대타 1번지 신태용 봅니다.
고액 꿀알바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이정효나,정정용,변성환 등 한국 사령탑이 기대됩니다.
이번 아시안컵 중동국가는 홈팀이란
점수를 먹고 가는거에요 카타르는 개최국이고
일본 한국 잘했어요 근데 이기면 안돼는 경기였음
토토 하시는분들은 이해하실거임
감독 선수 누구 경질하고 탓할거없음
저는 역배로 요르단 가서 맞았음 떡값
토토하는 사람인데 님이 하신말 이해안되는데요 ㅋㅋ
세상 너무 좁게보심
1년 30억 ~`헉소리 나죠"
김독 교체 하는게 답인데 돈 남아 돌고.... 사우디'중동 석유축구 감독은 1년 380억 이라고 하는 곳도 있긴 한데....
돈 돈 돈 그냥 남아 도는 사람들~~
만치니
국내 감독이 국대 맡으면 지가 맘에 드는 선수만 뽑아요.
16강전에 졌으면 경질일건데 이건 뭐 애매모호하네요 ㅋㅋ
감독없이 뛴 한국축구의 한계가 아시안컵 4강이라는거겠지요.
감독 문제가 아니라 축협이 문제
전략 전술 못할거면 차두리 추전해 봄
국내감독을 뽑으면 학연지연으로 대표선수 선발한다고 하는것은 옛날이야기입니다
그런소리 하시는분들은 적어도 50살 이상인듯
이번에 클린스만을 뽑은것은 협회의 오만함으로 저지를 실수이고 물론 책임을 져야하고
국내에도 훌륭한 감독이 많으니 맡겨보만한 타이밍 같습니다
광주에 이정효감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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