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까지 연신내에서 살았어요
불알친구가 키 185에 잘생겼어요
10대 20대때 연신내 나이트도 자주다니고 여자애들 많이 따먹었죠
근데 이쁘고 몸매도 잘빠졌는데 섹하고나면 잘생이가 깠다고해서 그런갑다했어요
사귀다가도 2~3달만 되면 헤어졌다고해서 얼굴값하는구나 했었는데요
나중에 여자애들한테 들어보니까 고추가 작아서 여자들이 깠다고 하더라구요
그놈고추 목욕탕에서 자주봤는데 꼴려도(10~13) 평상시 나보다 작을거 같아요
그러다가 군대를가고 동기놈이 있었는데 별명이 구렁이 였어요
키 172에 얼굴은 평범한데 바지안에 구렁이 한마리를 넣고 다녔어요
연신내에서 멀지않은곳에 살더군요
제대후에 그놈하고 연신내에서 여자꼬시고 놀았는데
놀다보니 옛날에 잘생이가 사귀거나 원나잇했던 여자애들하고도 같이 놀았죠
그러다가 동기놈이 이여자애들 홈런을치면 여자들이 계속연락하고 술마시면 찾아오고 난리가 아니였죠
동기에게 홈런친 여자애들한테 잘생이랑 왜 헤어졌냐고 물어보라고하니까
100이면 100 처음에는 키도크고 잘생겨서 고추가 작아도 좋았는데 나중에는 고추가 작아서 짜증이 나더라는 여자들의 답변이었어요
동기놈은 이 여자들하고 헤어져도 여자들이 섹파느낌으로 만나자고 연락오고 진짜 부럽더군요
역시 외모는 처음에만 중요하고 결국 대물이 모든 여자들을 지배하는군요
전에 어느분이 글쓴거에
여자는 작은 남자는 버려도
고추 큰 남자는 헤어져도 섹파로 지낼려고 한다는데 ㅎ
일단 커서 나쁜거 보다 이로운 점이 더 많은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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